단어 좀 어려우면 못 읽는데.. 한국이 bandwidth cost, 대역폭, 즉 망비용 상승하는 유일한 나라고 서울과 타이페이 transit cost 는 유럽보다 15배 비씨다고? 이거 좀 들여다봐야..
에고고고...
영상으로 자신을 소개하는 소셜앱. 근데 10대 전용. 22살 넘어가면 못 쓴다고. 설명은 '미디어는 미래다' 참고..
일희일비 하면서 따라가면 망할 듯
과도기 모델일까, 새로운 틈새를 개척할까.
But even ads which are not bad are still terrible....
There are rare exceptions to this rule, of course. Movie trailers are ads, but we don’t hate them... 그럼 결국 아주아주 세련된 네이티브 애드 정도로 가는걸까.. 근데 그게 맞나..
신경 쓰이는 이슈
토요일 보도, 지나쳤는데.. 읽다보니 진정한 능력자들은 따로 있는듯. 어찌 저런..
난데 앖지만.. 이런 세상. 이라크 보안군이 소년의 자살폭탄 조끼를 벗기는 모습.. 터키에서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자살 테러범도 12~14세로 추정된다고 했다.
좀 멋지다.. 방향은 분명.
위의 보도를 보다보면 좀 한가해 보이지만. 우린 세상에 눈감지 않으며 동시에 좋은 방향의 뉴스까지 탐하는게 맞다고 본다..
누진제, 명쾌한 정리
재미나고 신선하고 쉽게 설명해주시는 과학 이야기. 애들에게 바로 공유. 다만 좀 길어서 중간중간 스킵. 그래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찬찬히 언젠가?
그 유명한 <사피엔스>, 그냥 리뷰 좀 보는 걸로는 성에 안차고. 그렇다고 책 읽을 엄두는 나지 않는 이에게 권한다. 대단한 정리.
광파리님이 "수공예, 요리, 플라워, 아트, 테크... 이런 거 어디 가면 배울 수 있지? 취미생활 찾을 땐 유자생활"이라고 소개해주셔서 들어가봤는데. 이런 현상이 나는 재미있다. 작은 공방들이, 작은 클래스들이 지역 기반으로 여기저기 생겨나고 있다. 당연하고 자연스럽다.
자사 컨텐츠 우대는 플랫폼의 시장지배력 전이 이슈에서 종종 거론되지만, 고작 개인의 주관적 큐레이션인 마냐뷰에, 내 글 하나 끼워넣기로서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