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마냐 뷰

<마냐 뷰> 0830 : 신문 보는 아침

by 마냐 정혜승

페이스북은 폭스 뉴스 앵커에 대한 허위기사가 트렌딩 토픽스에 노출되어 좋아요 20만을 얻자.. 에디터 10여명을 해고하고 엔지니어로 대체. 이후 맥도널드 치킨샌드위치 사연 등 ‘리얼 뉴스’가 뜨는 중. 뉴욕대 클레이 셔키, 하버드대 지트레인 교수 등은 트윗에서 논쟁 중.

클레이 셔키.. 닷

지트레인.. 이닷.. 사실 두 옵바 모두 Zeynep Tufekci 온니를 중심으로 논쟁 중. 이름 어려운 분.


이런 실험!

@atmostbeautiful 아마존 주 30시간 근무 실험. 기술 부서 시간제 근무자 일부 대상. 월-목 10:00-14:00. 급여나 복지는 주 40시간 근무자와 동일. 결과적으로 소득은 75%. 근무 시간 유연화로 육아 여성에게 도움


수십억 유로 규모로 전망되지만, 최악의 경우, 190억유로(약 23.9조원) 맞게 된다는데.. 그럼 그동안 저걸 회피했다는 얘기인가.


이 기사에 어쩐지 웃음이 나는 건 트위터 오래 해왔기 때문이겠지ㅎㅎ

사실 국내 인터넷 기업도 미리 차단한 욕설 등 금칙어가 엄청난 규모다. 그런데 욕설은 변형, 진화한다...


저커버그와 Y컴비네이터 샘 알트만의 대담. 아주 괜찮았다고 듣기는 했는데, 자막 버전이 떴다! 감사ㅎ


이건 누가 자막 안 붙여주시려나... 영어 못하는게 한이로구나.. 10년 뒤에도 이럴거면, 공부를 하는게 맞는데


"<미디어오늘>이 주최한 " 저널리즘의 미래 2016: 스토리텔링의 진화"에서 발표한 내용입니다. 미디어 오늘에서 듣는 이의 관점에서 잘 정리를 해 주셨답니다. 말하는 이의 관점에서 정리할 필요도 있을 것 같아서 정리를 해 보았답니다.

한번 읽어봐 주실래요... "라고 조영신님의 겸손한 제안. 훌륭하심.


정답이 한 가지겠냐만.

@kwang82 한국인이 세계해킹대회 3위하면 일어나는 참사. 해킹대회는 초반엔 두뇌싸움, 시간이 갈수록 체력싸움. 10명으로 15명, 25명을 이기기란 쉽지 않은 일.


정말 인크레더블 하다. 이게 흐름은 맞는 것 같은데, 대세가 되기엔, 양으로 승부해야 하는 가난한 입들이 있지 않나 싶다.


이 와중에...

李감찰관·본지기자 압수수색, 우병우 수석 집·사무실은 제외 (조선 1면 톱)

"송희영 조선일보 주필과 박수환, 대우조선 지원 2억대 유럽 여행" (중앙 1면 사이드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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