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펀드 레전드 아저씨라고. 쿨하시네... 근데 시장은 예민하게 보지 않을까? 넷플릭스도 신경 쓰이겠네.
7개 지역 검찰 선거에 300만 달러 후원. 아프리카계와 히스패닉 후보들 지원.. 소로스 지갑을 따져보면 massive wealth 언급은 좀 그렇지만.
하여간에 다들 참.
며칠 전 쿼츠 보도를 블로터가 받았다. 결론엔 동의하지 않는다. "알고리즘을 통한 완벽한 정치적 균형에는 한국의 포털도 페이스북도 실패하고 있니는 마찬가지"라고 하는데. 다 떠나서 '완벽한 정치적 균형'? 실체 없는 개념이 목표가 될 수 있을까?
이어지는 이야기들.
홍보, 회의비 29억원에 앱 개발비는 500만원....
며칠 전 송희영 주필을 전혀 모르는 분과 대화. 글을 본 기억이 없다고. 언론 관심이 적은 분에겐 그조차 듣보잡이라니. 글 챙겨보는 몇 안되는 이였다.
과했지만, 송 주필 사건을 알게 됐듯, 듣도 보도 못한 갑질은 아니다. 언론인 갑질, 스스로 돌아볼 때가 이미 오래 전에 지나지 않았나.
탄핵 결정.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송 주필이나.. 모두 화무십일홍 권불십년
중국..
한국 사회가 젠더 태풍권 안에 있다. 이 자체가 현상
이건 이틀 전 보도 '메갈리아=여자일베' 인정 안하면 시사인처럼 된다?
"공기업뿐만 아니라 상장기업도 다양성쿼터제를 도입해야.. 그 방법말고는 남자들만의 클럽문화에서 이사회가 벗어나지 못할 것..." 이재웅님 트윗
이건 아니다.
절망적인 난민캠프.. 佛, 1000명 내쫓고 상점 폐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