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마냐 뷰

<마냐 뷰> 0913 :

by 마냐 정혜승

오. 대단.


미디어로서 VR? 뉴스도 과연?

미디어로서의 VR와 콘텐츠의 미래

콘텐츠 업계에서 가장 뜨거운 화젯거리 중 하나는 가상현실(Virtua Reality, VR)이다. 그러나 현실은 관심도에 비해 많이 겸손한 편이다. 우선 제대로 된 VR 콘텐츠를 만나보기가 쉽지 않다. VR 콘텐츠 제작을 하려고 해도 진입 장벽이 높고, 그러므로 소비할 만한 콘텐츠도 다양하지 않다. 소비 측면에서도 HTC의 '바이브'나 삼성의 '기어VR'처럼 헤드 마운티드 디스플레이(Head mounted display, 머리에 착용하는 영상 출력 기구) 전용 기기나 최소한 카드보드 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한다. 휴대성도 부족하다 보니 이래저래 접근성이 낮다. 물론 기술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고, 페이스북이나 구글 같은 주요 IT 회사들도 VR 콘텐츠를 육성하기 위한 시도를 이어오고 있는 만큼, VR의 성장 가능성만큼은 대체로 모두가 수긍한다. 초창기인 VR 콘텐츠의 미래를 진단하고, 준비할 필요가 있다는 의미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지난 9월9일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애나 세라노 캐나다 필름센터(Canadian Film Centre, CFC) 최고 디지털 책임자(CDO)를 초청해 ‘VR과 콘텐츠의 미래’ 세미나를 열었다. 애나 세라노는 1997년에 설립된 CFC 미디어랩의 창립멤버로 2011년까지 14년간 미디어랩 디렉터로 일하며 센터의 뉴미디어 사업을 이끌었고, 2011년에 CDO로 부임해 CFC의 디지털 전환 로드맵을 그리고 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VR의 과거부터 현재를 짚어보며 미래를 조망하는 시간을 가졌다....

http://www.bloter.net/archives/263457

 

@tim_cook Touchdown iPhone 7! First photos on @SInow

전문 사진가들이 아이폰7플러스로 촬영한 사진. 팀 쿡이 직접 트윗

2016-0911-Tennessee-Titans-Minnesota-Vikings-game-iphone-7-Plus-SI537_TK1_02718_iphone.jpg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공개한 로봇 애틀라스의 균형잡기.


로봇에 놀랄 일이 아닌게 곧 이런 세상.

http://qz.com/778380/the-future-is-software-engineers-who-cant-code/


검색되지 않도록 '잊힐 권리'를 도입한 언론중재법 개정안에 대해 한국신문협회가 "언론 자유를 침해할 악법"이라고 반대. 그동안 '잊힐 권리'를 지지해왔으나 기사만큼은 안된다는 입장이랄까. 사실 유럽에선 원래 기사에 대한 판결이긴 했다.


NYT 보도. 길어서 어찌 다 보나 했는데, 곧바로 전문 번역이... 감사.


검사만 가오 있나요?


한진해운 사태도 복기할 대목이 여럿. 교훈이라도.


FOR many American retailers, Christmas may be cancelled. Last week, Hanjin Shipping, South Korea’s biggest container carrier and the world’s seventh-largest, filed for receivership. Some 66 of its ships, loaded with $14.5 billion of goods, were left stranded at sea. 이렇게 시작되는 영국 이코노미스트 기사...


어이가 없네..


자연 앞에서, 우주에.. 겸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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