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크라우드펀딩이 가장 활발하게 이뤄지는 곳이 스토리펀딩이라고.
애플, 벌써 애플8 루머가 나오는데..
그런데 애플, 너무한 거 아님? 프랑스, 독일의 법인세는 30~40%. 아일랜드는 12.5%인데 애플에게는 1% 미만, 14년엔 0.005% 세율을 적용해줬다. 이게 미국 대 유럽 프레임이 아니라, 소비자 보호의 철학과 공정한 납세 원칙으로 봐야 하는 사건이라고.
베트남전의 참상을 전한 1972년 퓰리처상 수상 사진보도. 노르웨이 작가가 자신의 페북에 올렸다가 삭제됐다. 이를 노르웨이 언론이 자사 페이스북에 다시 올리자 페북은 "사진을 삭제하거나 모자이크 처리하라"고 요구했고.. "아동 포르노와 역사적 전쟁 사진을 분간하지 못하는 페이스북의 무능력"을 질타당했다. 페북은 삭제 조치를 철회하고 저 사진을 복구했다.
아파트를 지을 때 아예 처음부터 100% 카셰어링을 도입하면 어떨까. 그러면 세대별로 굳이 차를 소유할 필요가 없다. SUV·미니밴·캠핑카 다양하게 골라타고
이런 상상이 나오기 시작했다. 심지어 조선에서도. 애플은 자율주행차 인력을 대량 해고, 손 떼는게 아니냐는 보도도 나오긴 하지만서도. 카 셰어링, 자율주행차는 같이 움직인다.
"지금이 정말 네 번째 산업혁명기라면 혼돈과 실업은 피할 길 없는 성장통이다. 왜 하필 이 시기를 살아야만 할까 하는 고뇌를 다른 산업혁명의 시민들은 어떻게 버텨냈을까?...다행히 일자리는 사라져도 대신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다면 측정되고 평가될 수 있는 사회다."
슬슬 남 일이 아니라 내 일로 걱정되는..
이 얘기는 굳이 안 꺼내고 싶지만 역시 온 국민 관심사가 되어야 하는가ㅠ
주요 신문 1면이 "핵 사용 징후 땐 지도서 평양 사라질 것"이라는데, 평양이 사라지면 서울은??
North Korea, Far From Crazy, Is All Too Rational 북한이 미치기는 커녕 너무 이성적이라는 NYT... 제목만 본 상태라 뭐라 말을 못하겠는데.. 마침 WP 도쿄 지국장은 이렇게 트윗했다..
9.11 이후 세상은 더 안전해지기는 커녕. 실패의 댓가와 비용은..
아마, 저 내용보고서..체육대회 때도 땡겼단 말이냐며 놀라는 대중이 훨씬 많을텐데...
다른 기사에 비해 노래 제목을 붙인 이 기사가 눈에 들어오더라. 추석이 며칠인지도 모르다가 15일인걸 이 기사 보고서 알았다..
주말에 정리한 책 두 권.
아니 세 권. 사랑은 역시 판타지ㅎ
3월 출간되어 9월 23쇄. 달달한 순간들을 포착한 그림 한 장. 연애 세포를 깨워주는 감성인데 나는 왜 반응이 덤덤한걸까. 그림 참 예쁘다. 이런 일상을 사는 이가 많아도 좋겠다 #편안하고_사랑스럽고_그_래
사랑하는 남녀는 함께 책을 읽는다. 낮에, 밤에. 함께 요리를 한다. 차를 마신다. 모든 순간이 따뜻하다. 그러나 단연 책 읽는 행복이 다양하게 많이 나온다. 책이 편안한 사랑의 소품. 독서 않기로 OECD 으뜸인 나라에서 #편안하고_사랑스럽고_그_래
그리고 사실 <숨결이 바람 될 때>는 트윗 메모만 남겼는데, 나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