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마냐 뷰

<마냐 뷰> 0926 : ...

by 마냐 정혜승

로봇이 없을 때도 케인즈가 예언했었다. 적게 일하고 창의적으로 살 거라고. 기본소득만 보장된다면야..


주요 인용 매체가 영국 이코노미스트. 미국 거인들 빼곤, 이젠 슬슬 불안


무법자들도 많은데, 애정하는 트위터는.. 새 주인을 찾아야 하는건가. 요즘 나오는 인수자 1순위는 구글이다. 또 구글.


지상파 분들 중 트위치 들어본 분은 얼마나 될까..


유권자 등록 자체가 허들인 미국에서는.. 새삼 재미있는 민주주의 종주국

유권자 등록 도와주는 챗봇 등장

미국에서 유권자 등록을 도와주는 챗봇(chat bot : 사람처럼 대화를 통해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로봇)이 나타났다. 9월22일(현지시간) <리코드>는 유권자 등록을 도와주는 챗봇을 소개했다. 미국의 비영리단체 파이트포더퓨처(Fight for the future)에서 만든 ‘헬로보트(Hello.Vote)’다. 헬로보트는 번거로운 절차를 간소화해 투표율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에서 선거에 참여하려면 유권자 등록 절차가 필요하다. 나이가 먹으면 자동으로 투표권이 생기는 우리나라와 다르다. 문제는 유권자 등록이라는 절차가 있다는 것 자체가 투표의 문턱이 되곤 한다는 점이다. ‘이탈률’ 개념을 생각하면 쉽다. 목적에 접근하기 위한 단계를 추가하면, 단계마다 많은 사용자가 빠져나간다. 헬로보트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고안됐다. 헬로보트는 문자메시지나 페이스북 메신저로 활용할 수 있다. 몇 가지 간단한 질문을 던져 유권자 등록 절차를 돕는다. 주소나 생년월일 등의 정보를 받아 등록에 필요한 정보를 받는 방식이다. <리코드>는 “지난 대선에서 30%가 넘는 투표 가능 시민이 등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라며 “18-24세의 미등록률이 높다”는 우려를 덧붙였다. 메신저 앱 시장의 중요성이 주목받으면서 챗봇에 대한 관심도도 높다. 헬로보트의 사례는 다양한 분야에서의 챗봇 활용 가능성을 보여준다. 주마다 유권자 등록 절차를 간소화하려는 시도가 있지만, 20개의 주에서는 여전히 온라인 유권자 등록조차 제공하고 있지 않다....

http://www.bloter.net/archives/264127

 


영화 개봉을 위해 수만 명이 펀딩을 하고...


솔직히 좀 애매한 것들이 있는데. 시범케이스로 걸리지만 않겠다는 이들이 많을 듯.


Hillary Clinton for President

But this is not a normal election year. 절박감. 이번 선거는 정상적이지 않다는 선언. 부득이 특정 후보 지지선언한 NYT...


박상현님의 화제글. 혹시라도 아직 못 본 분이 있다면ㅎ

(두 신문의 1면 사진과 NYT 빽면 사진을 찍어서 페북에 올려준 정혜님. 보고싶어요.)

박물관 개관 행사의 오른쪽 사진을 보며, 영리함인지 본능인지..하여간에 감탄감탄. 부시가 툭 치면서 오바마에게 사진 좀 찍어달라고 했던 왼쪽도 흥미롭지만.. 오른쪽 사진이 난 좋았다. 생각이 달라도 함께 하는 미국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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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기사로도...

노래가 링크되어 있어 감상했다ㅎ


트위터는 백남기님의 죽음으로 뜨겁다.. 수천 번 리트윗되는 글들. 트위터를 하지 않은 이들을 잘 모를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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