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마냐 뷰

<마냐 뷰> 0929 : 인정머리 없는

by 마냐 정혜승

세기의 AI를 만든다고? AI 저스티스 리그.. 애플만 빠진

신 중세시대. 새로운 군주는 구글. 한 줌 구글의 영주 빼고는 소작농 신세로 비참할 거라던 누군가의 경고가 떠오른다. We need better language to describe the technology companies that control the digital worlds in which we speak, play and live

겁이 나도, 세상은 이 방향으로 간다.


세계 1위 전기차 기업의 위엄. 워렌 버핏은 언제 지분 10%를 사셨나.

기자는 촉을 세우고 살아야 하는 피곤한 직업이다. 중국의 힘을 몰랐다니.


으잉? 세탁기도 폭발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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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상가상


수십 년 전통 따위. 신생 매체의 고언.


The digital age has destroyed the concept of ownership, and companies are taking advantage of it ... 소유의 종말. 핵심은..Does anyone really care?


일단 킵. 멋진 언니였다. 늘.

여성 문제는 이 시대 가장 묵직한 화두가 될 거라 본다. 젠더 이슈 충돌이든, 경제 성장을 위한 필수덕목이든, 투명사회를 위한 디딤돌이든.


팬이옵니다..

간만 본 대리사회.. 진짜 글 좋다.


그러나 글 하면.. 또 박상현님. 깊숙이 들여다보는 통찰력


리그 밖의 고수들에게 질세라.. 언론계 고수의 칼럼. 단단하고 날카로운 칼. 그런데 웃기기까지.

취재를 하면 할수록 조선의 보도가 훌륭하다는 걸 깨닫게 됐습니다. 취재 그물은 호수를 다 덮도록 넓게 쳤는데도 그물코는 피라미 한 마리 빠져나갈 틈 없이 촘촘했습니다.


손작가님, 역사에도 통달하셨네... 이렇게 통시적으로 보면, 또 보이는게 달라진다.. 그리고.

부모의 부검현장에 들어가서 보고싶을 자식이 어디 있다고 그걸 마치 특혜 베푸는 것처럼 말하냐..정말 너무한다.. 는 임경선님 트윗에 깊이 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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