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마냐 뷰

<마냐 뷰> 1010 : 할 말 한다는 것

by 마냐 정혜승

@waltmossberg Incredible: Samsung knew a 3rd supposedly safe replacement Note 7 caught fire on Tuesday & said nothing 월트 모스버그가 이런 트윗 올리는 걸 보게 되다니.. 상황이 매우 심각해보인다.

AT&T가 판매 중단을 결정한게 무리가 아니라는건.. 이렇게 쏟아지는 인증샷들이..

proxy.jpg


창업 신화의 주인공에 대한 무리한 수사.. 이게 참..


요즘 퍼블리 이야기가 점점 더 많이 알려진다. 와우.


일단 콘텐츠는 영어로 해야... 시장의 규모가 다르다.

평범한 수학 교사, 프로그래밍 강좌로 48억원을 벌다

만약 고등학교 수학교사가 2년 만에 430만달러, 우리돈 약 48억원을 벌었다고 하면 믿겠는가? 로또에 당첨된게 아니다. 수학이 아니라 프로그래밍을 가르치면서 얻은 결과다. 영국 프로그래밍 ‘인강’ 강사 롭 퍼시벌 이야기다. 사실 영국에서 프로그래밍 강의, 그것도 온라인 강의로 이렇게 많은 수익을 만드는 일은 흔하지 않다. 유명 개발자가 아닌 그는 어떻게 해서 전세계 프로그래머 입문자들을 사로잡았을까.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프로그래밍을 가르치고 있다는 영국 개발자 롭 퍼시벌에게 그 답을 직접 들어보았다. 코드스쿨 만든 수학교사 롭 퍼시벌은 유데미에서 프로그래밍 강의를 가르치고 있는 웹 개발자다. 그는 캠브리지대학에서 수학을 전공했고, 이후 바로 수학교사가 됐다. 2002년부터 중·고등학생들에게 수학을 가르쳤던 그는 교육용 프로그래밍 도구를 접하고 어린이 코딩 교육에 관심이 생겼다고 한다. 2005년부터는 스스로 웹 개발을 보다 깊이 배우고 웹사이트를 직접 만들기 시작했다. 에코호스팅이란 기업을 설립해 호스팅 사업도 시작했다. 여기에 '코드스쿨'이라는 프로그래밍 교육 서비스도 만들었다. 코드스쿨은 '코드카데미'와 비슷한 서비스로, 이론을 배우지 않고 예제를 따라하며 프로그래밍 원리를 배우도록 돕는다. 코드스쿨은 현재는 플라럴사이트에 인수된 상태다. “코드스쿨을 운영하던 중에 친구가 유데미에 대해서 알려줬어요. 프로그래밍 온라인 강의가 많은 교육 서비스라고 하더군요. 마침 웹 기술에 대한...

http://www.bloter.net/archives/264965

 


저런 방식이 전부는 아니겠지만, 사람이 답이다.


흠..

원문이다.


사실 보안전문가의 이름으로 ‘북한 소행'부터 외치는 것은 개발자들 사이에서 이제 ‘뻔히 보이는 거짓말'의 상

징이 된 지 오래다............ 정말요?

할 말 한다는 것 1


He's A Pig, I would like to punch him in the face! 와우.. 드 니로, 트럼프에 대한 직격.

할 말 한다는 것 2


캐나다의 선거제도에서는 40% 정도만 득표하더라도 과반수 의석을 차지할 수 있는데, 이것은 나머지 60% 유권자들의 의사가 무시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이걸 바꾸겠다는 트뤼도. 아, 이런 공약 필요하다. 진짜.

르몽드의 트뤼도 분석. 격이 다르군... 르몽드나 트뤼도나.


“연어의 수가 노르웨이 사람보다 2배는 많은데 노르웨이 사람이 1년에 섭취하는 항생제는 5만kg인 반면, 연어에 사용되는 항생제는 1000kg 수준”

경향의 기대되는 기획ㅎㅎ 첫 기사 훌륭하다. 지현쌤이 저 숫자가 과연 맞느냐에 의문을 제기. 연간 단위 전체 규모라면 맞지 않나 싶기도 하고.. 궁금.


진짜 읽다보면 심장이 벌렁거리기 시작하는게 박선영 기자의 글. 최고다. 지난 금요일 칼럼이지만 올려둔다. 이건 2년 전 그녀의 명문 '약자가 약자를 혐오할 때'의 2016년 업그레이드 같기도 하다.

박선영 기자가 한국일보 여기자들의 명맥을 잇는 기분인데 한국일보의 든든한 언니 이희정님의 칼럼도 링크해둔다.'다시, 야만의 시절'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마냐 뷰> 1007 :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욕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