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tmossberg Incredible: Samsung knew a 3rd supposedly safe replacement Note 7 caught fire on Tuesday & said nothing 월트 모스버그가 이런 트윗 올리는 걸 보게 되다니.. 상황이 매우 심각해보인다.
AT&T가 판매 중단을 결정한게 무리가 아니라는건.. 이렇게 쏟아지는 인증샷들이..
창업 신화의 주인공에 대한 무리한 수사.. 이게 참..
요즘 퍼블리 이야기가 점점 더 많이 알려진다. 와우.
일단 콘텐츠는 영어로 해야... 시장의 규모가 다르다.
저런 방식이 전부는 아니겠지만, 사람이 답이다.
흠..
원문이다.
사실 보안전문가의 이름으로 ‘북한 소행'부터 외치는 것은 개발자들 사이에서 이제 ‘뻔히 보이는 거짓말'의 상
징이 된 지 오래다............ 정말요?
할 말 한다는 것 1
He's A Pig, I would like to punch him in the face! 와우.. 드 니로, 트럼프에 대한 직격.
할 말 한다는 것 2
캐나다의 선거제도에서는 40% 정도만 득표하더라도 과반수 의석을 차지할 수 있는데, 이것은 나머지 60% 유권자들의 의사가 무시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이걸 바꾸겠다는 트뤼도. 아, 이런 공약 필요하다. 진짜.
르몽드의 트뤼도 분석. 격이 다르군... 르몽드나 트뤼도나.
“연어의 수가 노르웨이 사람보다 2배는 많은데 노르웨이 사람이 1년에 섭취하는 항생제는 5만kg인 반면, 연어에 사용되는 항생제는 1000kg 수준”
경향의 기대되는 기획ㅎㅎ 첫 기사 훌륭하다. 지현쌤이 저 숫자가 과연 맞느냐에 의문을 제기. 연간 단위 전체 규모라면 맞지 않나 싶기도 하고.. 궁금.
진짜 읽다보면 심장이 벌렁거리기 시작하는게 박선영 기자의 글. 최고다. 지난 금요일 칼럼이지만 올려둔다. 이건 2년 전 그녀의 명문 '약자가 약자를 혐오할 때'의 2016년 업그레이드 같기도 하다.
박선영 기자가 한국일보 여기자들의 명맥을 잇는 기분인데 한국일보의 든든한 언니 이희정님의 칼럼도 링크해둔다.'다시, 야만의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