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채가 네모난 사람을 뽑는 제도라면, 지금 저널리즘 혁신에 필요한 인재는 세모 모양입니다. 그 구조에서는 인재들이 언론사로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과거의 ‘혁신이었던 것’이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현재의 혁신을 막는 일종의 딜레마 상황이죠. 닥치고 응원
에너지 넘치는 청년 이승윤님ㅎ
오늘 마침 아웃스탠딩도 보도했고, 중앙에서도 "영어 웹소설로 글로벌 모바일시장 잡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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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이 어디 여기 뿐이랴.. 는 느낌.
쉽지 않다. 그렇다니까.
어제 원문으로 링크 걸었던 기사의 국내 매체 버전. '보편적 소득(universal income)'을 언급한 걸로 소개됐는데, 질문 자체는 'universal basic income'에 대한 것이었고. 뭐..이 시대는 기승전 기본소득...
Now, whether a universal income is the right model—is it gonna be accepted by a broad base of people?—that’s a debate that we’ll be having over the next 10 or 20 years.
만약 당신이 “그래서 인공 지능이 도대체 뭐지?”라는 의문이 든다면, 걱정하지 마세요, 다른 사람들도 같은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여러 전문가들에게 그 단어를 정의해달라고 말했고 여러 다른 답을 얻었습니다.
그래도 기술.. 와우.
미셸 오바마 "트럼프 발언 뼛속까지 충격..수치스럽고 용납못해" 온니, 멋져요.
지금의 이념과 체제의 차이가 전쟁으로까지 치달아 수많은 생명을 서로 죽일 만큼 절대로 크지는 않다는 사실에 꼭 눈을 뜨자.
옵바, 멋져요...
이현식님이 페북에 올려주신 사진. 그리고 박상현님은 이렇게 평했다.
우리나라 일간지 데스크를 50대 아재들이 차지하고 있다는 증거. 그 분들이 어젯밤에 모여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술 한 잔들 하신 건 좋은 일이지만, 내게는 "간장 두 종지" 병이 재발한 것으로 보인다. ...
아니면 이미 아재전용 매체라는 사실을 당당하게 시인한 것이거나.
어제. .. 밥 딜런 노래 듣겠다고, 저녁 먹다 말고 늦은밤 달려가서.. 원래 계시던 분들에겐 민폐를....쿨럭.
Blowing In The Wind (Live On TV, March 1963)
스티브 잡스가 1984년 매킨토시를 발표할 때, 밥 딜런의 가사로 시작하는 영상..
저항시인? 저항가수? 이런 저항 다큐도 있다ㅎㅎ
엄혹하던 군사정부 시절에나 겪는 걸로 알았던 언론인의 해직사태를 2000년대 들어 다시 목도하게 될 줄은 차마 몰랐다. 그들의 복직이 이토록 어려울 줄은 더더욱 몰랐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속담처럼, ‘잃어버린’ 공영방송에 대한 우려는 저항의 동력조차 상실한 채 점차 체념과 비관으로 대체되며 두려운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우리는 고작(?) 4년 하고 4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