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과 다음 글의 저자는 같은 분. 글이 종종 눈에 띈다.
프랑스 디지털경제장관 출신의 분석과 전망.
하여간 쿨하다. 후원에 거리낌 없는. 저기에 덧붙이자면 피터 틸의 팔란티어는 주 고객이 미국 NSA 등이다. 이용자 데이터 분석해 정보기관에 파는 게 주요 비즈니스. (제로투원에 홀딱 넘어갔을 땐 잘 안 보이던 팩트들ㅠ)
CTO 이상호님에 대한 신뢰가 한 기업의 서비스 진화를 기대하게 만든다.
이런 일이..
SNS 반응 보면 권석천느님과 나머지, 이렇게 언론인 논객이 나뉘는 느낌이다.
내용을 떠나서.. 순식간에 공유 1400회가 넘어가는 미디어 효과에 대해 주목하는 거라 굳이 강조해본다.
아직도 한반도를 짓누르고 있는 냉전 잔재의 빙하가 전혀 안 움직였다는 뜻이다.
이 사안에 대해서 뭐라 언급하고 싶지는 않지만, 최소한 저건 팩트 같다.
테슬라가 사기라고?
Real fraud going on is denial of climate science. As for "subsidies", Tesla gets pennies on dollar vs coal. How about we both go to zero?
영부인에게. 사랑을 담아
이거 어메이징 하지 않나? 어떻게 저런 반응이 나오지? 그런데 감사를 전한 4명 중에.. 응고지 아디치에(바로 그 작가! 300만명이 본 페미니즘 유튜브 동영상으로 유명해졌지만 원래 훌륭한 남아공 출신 작가), 글로리아 스타이넘! (두 분은 문외한이라 모르겠음.. )
무튼, NYT는 미리보기로 링크가 안 걸려서 아예 화면 캡쳐. 기사는 이거 To the First Lady, With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