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마냐 뷰

<마냐 뷰> 1019 : 지못미 트위터..

by 마냐 정혜승

페이스북의 새 사옥... 그냥 아트 덩어리로 만들어버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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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이게 쉽지 않은 일인데.. 기준안이 나와있지만, 그 조차 논란이 될 수도

구글, 뉴스에 ‘팩트체크’ 표시한다

뉴스라고 해서 꼭 사실은 아니다. 대체로 뉴스공급자는 뉴스를 통해 사실을 전달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지만, ‘말이 될 법한’ 것들을 엮어서 이야기를 풀기도 하고, 불분명한 인용을 통해 ‘카더라’ 식의 소식을 전하기도 한다. 웹 검색에서의 뉴스는 사실에 가까운 정보를 제공하는 주요 콘텐츠다. 웹 검색은 사용자의 질문에 적절한 답을 찾아주는 과정이다. 사실에 가까운 것을 찾아줄수록 자연스럽게 만족도가 올라갈 수 있다. 웹 검색에서도 뉴스의 '팩트체킹'이 중요한 이유다. 구글에서 뉴스를 담당하는 리처드 깅그라스가 지난 10월13일(현지시간) 구글 블로그를 통해 앞으로 구글에서 보게 될 뉴스에 ‘팩트체크’ 태그가 추가될 것이라고 밝혔다. 리처드는 “구글뉴스를 태그를 분류하기 시작한지 7년이 지났다”라며 “이를 통해 많은 독자가 다양한 종류의 콘텐츠에 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라고 자평했다. 구글에서 뉴스를 검색하면 ‘심층 뉴스’ 등의 태그가 붙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추가되는 ‘팩트체크’도 이런 맥락에서 활용된다. 수많은 뉴스 중 팩트체크가 된 뉴스를 표지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우선 미국과 영국에서 적용된다. 해당 웹 문서가 ‘팩트체크 문서’로 분류되기 위해서는 스키마닷오아르지의 클레임리뷰 마크업(마크업은 웹 문서가 어떤 형식을 취하고 있는지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을 따라야 한다. ‘펙트체크 문서’로 분류될 수 있는...

http://www.bloter.net/archives/265787

 


이런 구멍이..


무튼, 구글 뉴스가 국내 기업 뉴스보다 때로 많고 다양한 시대.


이게 발목을 잡은 원인 중 하나라니..ㅠ


몇 몇 후보가 팽했어도.. 새 주인 후보는 이어진다..


참고 참고


텐센트 포함, 이날 나온 중국의 온갖 얘기들 총정리


뭔가 대비되는... 두 가지 보도


어제 행사장에 50분이나 지각하고 정시에 끝냈다지만, 기사는 꽤 보도ㅎㅎ;; 정작 우리는 절대 관심 없을 문제를 걱정해주고 계심..

인구 문제는 정말 복잡미묘. 여러가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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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구정은 부장은 "노무현을 생각할 때 늘 찜찜했던 것. 이것이 근본적인 문제"라고.


조영신님 말대로 이런 글은 잘 읽어야..


이 기사는 좀 신기하다. 조선 보도인데, 기사 중간에 타사 인용이 너무나 정직하게 나온다. 보통 신문들이 타사 보도를 인용할 때 익명화하거나, 아예 다른 소스를 쓰는 것과 사뭇 다른. 심지어 기명 기사다.

이날 본지와 각 언론사가 확인한 데 따르면,

이와 관련 경향신문은 이날 '국내 4대 그룹 중 하나인 기업 관계자'를 인용해

'더 블루 K'라는 회사를 만들어 회장을 맡았다고 한겨레신문이 보도했다. 이 신문은

한편 이날 TV 조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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