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마냐 뷰

<마냐 뷰> 1024 : 기록하고 기억하고

by 마냐 정혜승

페북에서 수백명이 공유하고 있어서 볼 사람은 봤겠지만.. 명문이다. Yangpa님 대단하다.

한국에서 나쁜 아빠 되기

한국에서 나쁜 엄마 되기


아.. 훌륭한 법조기자에서 요리사로 재능을 보이며 요리책도 낸 권은중씨, 이젠 코딩에 도전ㅎㅎ


아직도 '미생' 단계라는 웹툰 시장. 성장 여지가 많다는 얘기이기도.


왜냐하면.. 결국 콘텐츠가 모바일 시대의 열쇠. 100조 짜리 이 인수합병이 성사될지 지켜볼 일이지만, 일단 대단한 소식.

이 차트는 조금 충격적 One chart that explains AT&T’s purchase of Time War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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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에 대해서는 이와 유사한 걱정 보도와 기대 보도가 교차해서 번갈아 나오는 느낌.


디지털 미래에 대해서도 마찬가지. 미국 디도스 사태는 일회성 사건으로 넘어갈까..


미래에 대한 또다른 힌트


언론사 괴로운 법이 한 두개가 아니었구나..

언론사는 이게 더 괴로울지도


네이버 한성숙 대표 내정과 관련, 이재웅님의 멋진 글. 기록 차원에서 옮겨놓는다.

네이버 한성숙 대표 내정과 관련, 박상현님의 흥미로운 글. 역시 기록 차원에서ㅎㅎ


역시 기록 차원에서... 한국 남자들, 부끄러워하든가, 모욕적으로 받아들이든가.

젠더 이슈는 이제 시작이다. 매트릭스 같은 것. 부당함을 참고 살기엔 기본권에 눈을 떴다.

여기에다 윌 스미스와 아들의 에피소드도 떠오른다. 혹시 궁금하면 이 글을 보시라. 아들이 그랬단다. cheating 은 이제 끝났다고. 왜. 디지털 시대니까. 이 모든 폭로들이 모두 SNS를 통해 나온 건 사실 누군가에겐 공포에 가까운 현실이다. 이게 바람직하냐를 떠나서 현상으로 본다.

'성희롱 논란' 박범신 "상처받은 모든 분께 사과"(종합)

작가지망생 상습 성희롱 의혹 박진성 시인 "사죄드린다"

문단 이어 미술계도 성추행 논란..함영준 큐레이터, 여성 작가 등에 성희롱 폭로


이 스토리펀딩, 찬찬히 볼 만 하다. 이 인터뷰를 포함해서.


조선족, 탈북자, 동남아 혼혈2세 시민들이 늘어나는 건 분명하다. 따뜻한 시선을 미디어부터 가져주기를 바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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