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마냐 뷰

<마냐 뷰> 1027 : 트레바리, 고마워요

by 마냐 정혜승

부끄럽지만ㅎㅎ 진지하고 지루했을 말들을 저리 매끄럽게 만들어준 트레바리 능력크루 김세희님과 즐거움과 유익함으로 가득한 시간, 만남을 선물해준 트레바리 대표 윤수영님에게 머리 숙여 감사.

어찌나 생생하게 정리해주셨는지, 내 말버릇, '애니웨이'가 육성 지원되는 듯 하다는 주변 지인들의 증언ㅎㅎ


책을 통해 성장하는 즐거움 관련, 전병근님의 이런 트윗

@atmostbeautiful 오모 대통령은 휴가 때마다 들고 가는 책도 일부러 공개하고 공공도서관에서 작가와 대담한 것 팟캐스트 중계도 해서 국민 독서 문화 확산에 일조하는데 이분은 그런 건 차치하고 임기 내내 뉴스 만들어 책 읽을 시간에 뉴스 속보 앞으로 몰려가게 만들고 있다.


손정의라는 거인. 손재권씨의 깔끔 정리.

같은 자리, 다른 기자의 정리


기술 혁신에 대한 평가. 이런 날이 오는구나.

두께 1.25 cm. 세상에서 가장 얇은 데스크탑. 터치스크린..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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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다. 네이버. 매출의 30%를 R&D에 쏟아부었다고.. 힘내자.

잘했다. 테슬라.

잘났다. 애플.

잘났다. 스냅챗


<미디어에 대한 이야기 몇 가지..>


기자들을 위한 페북 사용법..


당시의 참담함.

현재의 참담함. KBS 언론노조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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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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