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마냐 뷰

<마냐 뷰> 1115

by 마냐 정혜승


안된다고 썼던 그 많은..


명료하고 유쾌한 정치..


눈밝은 영신님 등이 쓰는 건 봤지만. Prisma 놀랍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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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이런 능력도 이제는...


흠흠흠.

알고리즘 저널리즘의 명암, 자동화와 불평등

‘알고리즘 저널리즘’이라는 말은 다소 생소하다. 아직 명확한 개념이나 정의가 확립된 말은 아니다. 알고리즘 저널리즘은 크게 뉴스의 소비처가 온라인으로 옮겨오면서 저널리즘이 IT와 밀접하게 연결되는 현상을 지칭한다. 지난 11월11일 미디어카페 후에서 한국언론진흥재단 후원으로 저널리즘학연구소가 주최한 ‘알고리즘의 부상과 저널리즘 생태계의 변형’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알고리즘 저널리즘의 이슈와 쟁점을 짚어보고, 알고리즘의 사회적 책무와 저널리즘 생태계의 복원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1부는 3개의 발제와 개별 발제에 이어지는 토론으로 구성됐다. 우선 ‘디지털 정보중개자의 알고리즘, 현황과 쟁점’에서는 구글, 페이스북, 네이버, 카카오 등 뉴스 중개자가 주도권을 잡은 현실을 이야기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뉴스콘텐츠 생성 알고리즘 리뷰’를 통해 기사 작성을 돕는 알고리즘의 사례를 보고, 마지막 세션에서는 ‘알고리즘의 현실 뉴스룸의 생산과정에 미치는 영향’을 살폈다. 전반적으로는 포털을 ‘저널리즘 훼손’을 가져온 주범이라고 비판하면서 사회적인 통제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목소리가 많았다. 세션별 토론자의 주요 발언을 정리했다. 디지털 정보중개자, 알고리즘 발제자로 나선 저널리즘학연구소의 진민정 박사는 지금 알고리즘이 저널리즘에서 중요해진 이유로 ‘엄청난 양의 정보’를 꼽았다. 인간이 엄청나게 많은 양의 정보를 만들어내고 있는데, 이 정보는 보기 좋은 형태로 제공돼야 한다. 이 과정에서 알고리즘이 개입한다. 예컨대 하루...

http://www.bloter.net/archives/267513

 


이런 시대에 교육이 바뀌어야 하는 건 당위죠.

핀란드가 2020년까지 모든 교과목을 없애고 그룹별 토론을 통해 문제 해결에 나서는 방식으로 교육을 바꾼다고요. 이건 필연 같기는 한데 교사들이 준비가 안되어 늦어지는 걸지도.


잘 되기를 바랍니다. 국민연금이 덕분에 얼마 손실 났다더라 이런 얘기보다는 정말 잘하는 얘기, 이런 얘기가 좋아요.


기레기가 시대 키워드인줄 알았는데 놀라울 따름. 댓글이 더 감동. 이게 김영란법 위반이라 한다면, 소박하게 마음 전하는거 합법화를 모색해야ㅎ


하루 늦게 봤지만..

비판 언론에는 불이익을 주라는 지시 문건도 나온 마당에...알게 모르게 고충은 없으셨을지.


경찰에 기대고 싶고, 보호받고 싶을 뿐이라는...

@fuyu_bari 달마과장 농담이 아니라 리얼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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