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택시 잡으려 큰 길에 나가지 않아요. 10명 중 3명은 건물 안에서 부릅니다. 골목에서 부르는걸 합치면 절반 이상. 800km 이상 택시 탄 경우도 3건이나 있다고 감탄했더니.. 600km 이상 택시를 탄 사례는 세자리수.. 우와...
최재홍님이 "와우.. 25만명의 택시 기사분들에게.. 13%의 수익을 더 발생시켜 준다는 카카오 택시..카카오가 아니면 나올 수 없는 고급진 자료"라고 칭찬해주셔서 으쓱합니다ㅎㅎ 최쌤은 "문제는.. 카카오 택시도 돈을 벌어야 ~"라고ㅎㅎ 맞습니다. 담당자들이 이것저것 모색하고 있을거라 기대해봅니다.
네네. 잘 되면 좋겠어요. 아참, 여러번 떠들었는데.. 카카오파머 소세지랑 귤, 마말랭, 텀블러도 주는 녹차셋트
강추합니다. 사실 메이커스 농산물도 좋은데..어제는 클스마스 무렵에 먹겠다고 럭셔리 수제햄도 질렀어요. 옆에 있던 딸이 맛보고 싶다고 하는 통에.
어쩌다보니..이어지는군요ㅎㅎ;; 그러나 콘텐츠 판매가 1년 만에 500억에서 1000억이 된 서비스입니다. BM을 지켜보지 않을 수 없는.
전기차, 태양광발전, 둘 다 쉽지 않은 도전인데 묶어서 시너지를 낼 수 있다면.
이 와중에.. 이 옵바는 정말ㅎㅎ
누구는 풍선을 띄우고 누구는 태양열 드론을 날리겠다는 가운데 일론 머스크가 4.425개의 위성을 띄우겠다며 엄청난 프로젝트를 던졌다. 다른 사람이 말했다면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하겠지만 상대는 일론 머스크다.
우버까지 삼키며 중국 시장을 통일한 디디추싱, 이번엔 폭스바겐과 손잡고 high-end ride-hailing service 서비스를 하겠다고요..
“미래 30년은 인터넷 기업의 천하가 아니라 인터넷 기술을 잘 활용하는 나라와 회사, 그리고 젊은이들의 천하가 될 것이다. 당신이 누구든 어디에 있든 모든 사람이 이 대변혁의 일부가 될 것이다"
그래서.. 마냐 뷰, 이 바닥 동향이라도 잘 보시는 편이ㅋㅋㅋㅋ
그저 연인끼리 선물을 주고받는 밸런타인 데이가 부럽다며 어느 중국인 네티즌이 만들었다고 한다. 숫자 '1'이 4번 겹치니 '솔로(光棍)의 날'이란 다소 장난스러운 명명이었다.
광군제의 유래가 저런건 몰랐군요. 인터넷을 잘 쓰는 청년들이 만든 신화..
Social Media’s Globe-Shaking Power 트럼프의 승리에 소셜미디어가 결정적 변수였고, 진짜 뉴스보다 가짜 뉴스가 더 인기였던 것도 사실.
맞춤형 알고리즘의 필연적 결과인 필터버블, 에코체임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른 생각을 가진 이들과 교류할 수 있도록 소셜네트워크가 redesign 될 수 있다고 하버드대 지트레인 교수는 지적했습니다.
민감한 갈등 사항에 대해 합법적인 콘텐츠를 검열한다는게 문제로 꼽혔답니다. 사실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하는 조치들, 북한 등 이적단체, 반국가단체를 제어하는게 언제나 문제라... 구조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수능 치른 학생들이 나왔군요. 고맙고 미안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