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마냐 뷰

<마냐 뷰> 1125 : 다들 애 쓰는군요

by 마냐 정혜승

'올인원앱' 위챗에 대한 NYT의 8월 동영상(조회수 26만). 예전에 본 것 같은데.. 아침에 광파리님 덕분에 다시 봤어요. 새삼 대단하고, 우리도 갈 길 바쁘다는 걸 실감합니다.


마침.. 페북이 검열 툴까지 개발하며 중국 진출에 애쓰는 와중에.. 위챗 때문에 힘들거란 전망이 나왔군요..


페북의 중국에 대한 열정은 민주주의보다 역시 돈 버는 기업임을 보여줬다는 건데.. 흠. 영향력 덕분이겠지만, 기업에 투사가 되기를 바라는 건 좀 더 시간이 걸릴 일 같습니다.


@juliaioffe And here we are. 폴리티코에 글을 쓰는 이 분의 트윗. 구글로부터 이런 이메일을 받았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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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nsored by 한국타이어. 이렇게 광고란 걸 알면서도 제목에 혹해서 봤고. 볼 만 했어요.. 광고와 정보의 경계가 다 뭐랍니까..


인력 관련 스타트업도 이렇게 다양합니다. 심지어 흥신소 마냥 조사 전문기업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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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미디어 M&A 타임라인입니다. 불과 4년도 안된 사이..이렇습니다. 우린 정말 고요한 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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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HR 그림에서도 봤지만, 이런 것도 전문 업체가 지원해주는게 나을텐데ㅎㅎ 로비스트법 통과되면, 회사 차리자는 제 주변 지인들이 있었죠ㅎㅎ


한 때, 1000조쯤 됐을 때 걱정하곤 했었는데.... 작년 3분기 이후 계속 두자릿수 증가율이라고요.


임정욱님이 추수감사절 기념 작년의 SNL 동영상을 추천해주셨는데, 이 바쁜 아침에 넘 잼나게 봤어요ㅎㅎㅎ


If you unabke to think of a catchy, creative way to present sales data or begin a newspaper column, take a walk. A brief stroll, even around your office, can significantly increase creativity, according to a handy new study. 걸어야 생각을 하게 된다는 건. 걷지 않을 때는 사유하기 힘든 일상이란 얘기가 아닐지. 샤워하며 생각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분 일화를 보면서..어떻게든 생각할 시간 내는 걸 생각합니다. 명상하는 분 마음을 알 것도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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