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마냐 뷰

<마냐 뷰> 1201 : 마지막 한 달

by 마냐 정혜승

제로레이팅은 이용자에게 유리한 마케팅 측면이 있기는 했죠. 그래서 사안 별로 봤다는건데, 이 경우는 한 주머니란게 문제.. 망중립성 이슈에 대해 김익현님 분석이면 믿고 봐야.


요즘 좀 관심 가는 쪽입니다.. 법으로만 해결되지 않는 일들에 윤리와 규범도 얘기하긴 해야하거든요...

이런 문제들도 고민을 해봐야 하니까요. 더욱.


미국 테네시주가 산불로 쑥대밭이 되어 1.4만명이 대피하는 가운데 에어비앤비가 무료 숙소를 연결해주고 있군요.

이와중에 웃겼던 내용. 근데 기사를 정리한게 인턴. 요즘 인턴들은 어떤 일을 하는지.. 현장 취재를 배워보는건 아닌듯..


이 기사를 흥미롭게 읽다보니

플리토, 실시간 이미지 번역 서비스 출시

번역 통합 플랫폼 플리토가 실시간 이미지 번역 서비스를 11월30일 선보였다. 실시간 이미지 번역은 박물관·국립공원 표지판이나 식당 메뉴판 등을 바로 원하는 언어로 볼 수 있는 서비스다. 광학 문자 인식(OCR) 기술과 달리, 집단지성 번역 플랫폼을 활용해 미리 처리된 최적의 번역값을 데이터로 저장해두고 사용자가 원할 때 바로 보여주는 방식이다. 플리토에서 한 번 번역된 메뉴판이나 박물관 설명 등은 사진을 찍기만 해도 실시간 번역을 보여준다. 플리토 앱이 번역 대상 이미지와 위치를 기억했다 번역을 보여주는 원리다. 실시간 이미지 번역은 첫 번역 요청은 유료이지만, 이후부턴 누구나 무료로 번역을 볼 수 있다. 실시간 이미지 번역 서비스를 이용하면 박물관, 미술관, 외국인 고객들이 자주 찾는 식당, 국립공원, 유명 관광지 등에서는 수개국어 번역물을 일일이 오프라인으로 비치해 놓지 않아도 최대 18개 언어까지 번역 서비스를 디지털로 제공할 수 있다. 플리토는 실시간 이미지 번역 서비스의 공식 출시에 앞서,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 우리 역사를 널리 알리자는 목적으로 서울 시내 독립운동 사적지, 의거터 표지판 등의 실시간 이미지 번역 데이터를 개발하기도 했다. 이정수 플리토 대표는 “집단지성 번역 플랫폼으로 탄생한 플리토는 이제 언어데이터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라며 “이번에 출시한...

http://www.bloter.net/archives/268398

 

아, 이런 스토리펀딩을 진행하고 있었군요.


양지수님에게도 날개가 필요해요ㅎㅎ 직접 여기까지 달려왔지만. 사심으로 응원합니다.


제가 사실 최근엔 프렌즈팝콘에 몰입중이고.... PC 시절엔 지뢰찾기, 스페이드 카드.. 뭐 딱 그 수준인데.. 아니, 게임이 이런 겁니까?? 솔직히 환상적이군요...

위 기사 그냥 넘겼다면, 동영상이나..


우버 드라이버가 늘어날수록..세수 감소 문제. 재정 압박.. 음..


마음이 아픕니다...


이렇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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