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시대, 미국 인터넷기업들은 9가지 정책 로드맵을 제안했습니다.
인터넷서비스제공자의 책임 제한, 오픈 인터넷 등 디지털 경제 뿐 아니라 미국 경제를 이끌어온 동력을 해치지 말라는 요청입니다. 대체로 힐러리를 지지했던 실리콘밸리는 인터넷 자유와 혁신을 지키겠다는 단호한 정책 입장을 보이고 있는데 말입니다요.
하여간에 인터넷 정책 바이블. 존경하는 한종호 선배는 "거의 '인터넷 선언 2016'이라 부를 만..."하다고 평했습니다.
참고로 트럼프 시대의 통신사들 움직임은 박상현님 페북글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망중립성은 위협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보는게 맞겠습니다.
"AT&T가 열린 인터넷(과 우리)에게 전쟁을 선포했다"
The Verge가 뽑은 제목은 자극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내용을 들어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
아.. 정하웅쌤. 함 뵈야 할텐데 말이죠..
21세기, 바벨탑 대신 신기술
“AI 연구자들은 (AI가) 인간을 대체할 것인가, 인간 능력의 확장을 지향해야 할 것인가를 선택해야만 한다. 우리는 후자에 모든 것을 걸었다”
검색 광고가 노출되지 않게되죠. 이 문제에 대한 고민, 최근 여기저기서 들립니다.
마침 이런 소식. 변화가 빠릅니다.
카카오톡 이모티콘 5주년..하루 1000만명 이용 이게 참ㅎㅎ
사실 카톡이 일찌감치 입증한 모델
흥미로운. 스피커 나무통 말고 역시 기술이 있어야 하는건가요ㅎㅎ
언론의 비판과 감시, 소비자의 저항이 더 필요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