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월간 연방법원들이 약 5600건의 고객 정보 제공을 명령하면서 절반에 대해 고객통보 금지명령. 투명성보고서 맥락을 감안하면 과도한
애플에 이어 MS도 쫌 대단한데? 하다가 만난 기사. 애플은 3개 역외 자회사를 설립해 1810억달러(약 209조원) 자산 숨기고 MS는 1080억달러(약 125조원) 4조달러 세금감면 효과.. (좀 뭔가 이상한데, 숫자를 트릴리온으로 읽으니 감이 안온다ㅠㅠ) 이런 폭로를 한 건 영국 옥스팜!
FBI와 싸우랴, 조세회피하랴 바쁜 애플은 이 와중에 로비스트 영입. 워싱턴 오피스 책임자로 부통령 조 바이든 수석보좌관을
로비스트? 혹은 이런 작업도 선을 넘어서는 안되지. 이런 기사에는 분노가. 할 일은 해야지. 대체 뭘 한건가. 돈 받고.
무튼, 이 와중에 놓치면 안될 것 같은 소식. 대체 CIA가 데이터 업체들에 자꾸 투자하는 이유는 뭐냐. 유니콘 기업 팔란티어(페이팔 마피아 피터 틸이 세운 그 회사)에도 엄청 투자하고, 관계를 맺더니만...
그리고.. 국내로 돌아와서..
김대원 언론학 박사(전 매일경제 기자)는 “기성언론이 잘 할 수 있는 영역이 정치·사회분야였다. 그런데 이번 선거에서 정치적 분석능력에서 기성언론의 능력이 없다는 게 드러났다. 다들 정치 기사를 못 믿겠다고 한다. 기존 언론의 신뢰가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정치·사회 기사는 (신뢰의) 마지노선이었는데 이 부분도 균열이 생겼다”고 우려하며 “(이번 예측실패는) 어떤 형태로든 언론에 위협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대해 <이 관계자는 “정작 기자들이 현장을 모른다. 기자들이 인터넷만 보고 비슷하게 쓴다는 느낌을 받는다”고 전했다. ... 정치만 그럴까> .. H쌤 트윗.
집권당이 현직 대통령 임기중 제2당 된 건 유례 없는 상황. 검찰·감사원 등을 동원한 사정 작업이 하수. 유승민에게 당을 맡기며 결자해지하는게 신의 한수라는데..과연
민심을 겸허하게 받아들인다’는 흔한 표현조차 없다. 마치 총선 결과와 청와대는 아무 상관이 없고, 그저 남의 일.../이게 D일보 사설이라니
아버지는 독재자로 그는 8년째 감옥에 갇힌 상태이지만 딸 아들은 대통령, 국회의장 유력... 정치에 대해서는 이 기사가 엄청나게 인상적...
리얼 실험 - 와이파이가 스마트폰 배터리에 미치는 영향
이 트윗을 읽다가 나도 모르게 눈물이 쏟아져서... 아침에 또 주책 한 바가지.
약속을 지킨 남자, 섹시하지 말입니다.
영화 성평등 살펴보는 벡델 테스트를 이모티콘에ㅋ 이런 리뷰가 각 드라마와 예능에 모두 적용되어 깐깐히 보고서가 나왔으면 좋겠다. 떠들고 또 떠들어야 할 일
<당신은 데이터의 주인이 아니다> 브루스 슈나이어의 책. 이건 읽어줘야..번역된 것이 감사할 뿐.. 그리고 special thanks to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