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hnha 다양한 개인이 돈을 벌어 조직으로부터 독립적 자생력을 가질 수있는 플랫폼이 만들어진다면 대환영...
아마도 카카오나 네이버, 혹은 이 시대가 바라는 방향은 닮은 듯. 생태계를 바꾸자, 어떻게든 Job Creating, 창직이 이뤄져야 한다.
총정리본 연합 인터뷰. 다만 제목은 차라리 "인공지능은 인류 최대 위협"이나 "아이가 학교에서 배우는 90%, 쓸모없어질 것"이란 멘트가 낫지 않았을까.
거대 자본이 과학기술을 통제하는 파시즘이 될 가능성을 언급. 막연한 불안으로 막을 일은 아니지만, 경계해야 할 이슈는 맞지.
약국에서 영상통화로 대형 병원 의사의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약사가 혈압 체온 등을 재서 의사한테 보내준다. 이 주민은 허리가 아파서 광동인터넷병원 의사한테 온라인 진료를 받았다.
원격진료, 이런 방식도 가능하구나. 바로 약 처방 받고.
앤트파이낸셜이라는 회사, 마의금복. 자금조달 규모가 그냥 막 5조. 대륙의 스케일.
내수회복에 대한 3가지 질문이 1) 임시공휴일 2) 공직자 골프 3) 김영란법, 부정청탁방지법이다. 깜짝쇼라도 잘 받아먹는 주제에 공휴일은 둘째치고..공직자 골프를 못치고 부정청탁방지 해서 내수가 어렵다고 생각하다니 놀랍다. 대통령님은 훌륭한 말씀만 하셔서 넘어가자. 정말 저런건지 내가 이해가 부족했나, 하나하나 조목조목 따져보면 재미있겠다 싶을 뿐.
@January19_ 오늘 열린 청와 언론사 보도편집국장 초청 오찬 간담회에 46개 언론사 편집·보도국장이 참석했다고 한다. 청와대가 제공한 기념사진을 보면 46명 중에 여성은 딱 2명. 심하다.
갑자기 깝깝...
@January19_ 오늘 매경이 '현인그룹' 이라는 이름의 전문가 집단에게 자문을 얻어서 20대 국회가 해야 할 20가지 제안을 했는데, 내가 주목한 것은 전문가 집단의 구성. 30명을 중에 여성은 딱 1명.
저런게 부끄럽지 않은게 당연. 편집국 간부에도 여성이 없으니. 이래서 다양성이 중요하다니까..
참고로 힐러리는 캐나다 트뤼도 총리에 이어 내각 50%를 여성으로 채우겠다고.. 2016년이니까 말이다.
“A very diverse Cabinet representing the talents and experience of the entire country. And since we are a 50-50 country, I would aim to have a 50-50 Cabinet.”
언론 흉만 보는 것 같지만.. 어쩔 수 없다.
언론이 어렵다. 이런 상황이지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언론은 아무리 실망을 시켜도 여전히 끄덕 없다.
http://www.nytimes.com/2016/04/27/business/media/new-york-times-co-plans-to-close-editing-and-press-operations-in-paris.html ( 흠, 이거 왜 예쁘게 안걸리지..)
형제복지원 사건은 새삼 AP통신 보도로 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Europe’s Web Privacy Rules: Bad for Google, Bad for Everyone
(NYT 링크는 안 걸리네..무튼, 잊힐권리 가이드라인 나오는 마당에...)
이건 어쩐지 뽀너스 느낌.
@BarackObama ICYMI: The U.S. and more than 170 other nations just signed the #ParisAgreement—the first ever global climate de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