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에 대해 간만 므흣.... (흠. 이게 왜 간만..)
A.I. First를 선언한 구글이 영국 공공보건서비스NHS로 부터 160만 명 환자 데이터를 받기로. 딥마인드가 환자 데이터를 탐구..인류가 영생을 얻거나 아니면 스카이넷이.... (박상현님 감사)
@kwang82 구글, 안구 삽입형 스마트렌즈 특허를 신청했다. 망막에 컴퓨터를 입히는 셈. 보기만 하면 알 수 있고, 보이는 건 죄다 촬영/녹화할 수 있다?
구글 소식을 보다보면.. 살짝 긴장 되는..
이 와중에 어뷰징의 세계란..대담하고 도전적이라고 해야 할까.
이것도 상현님 덕에 봤는데, 애플 캠퍼스는, 캠퍼스를 뛰어넘어 타운이나 씨티 느낌까지. 어마어마. 태양열 전지판조차 끝없이 펼쳐지는구나..
비트코인 개발자는 호주 사업가 라이트..7년만에 정체 밝혀져 라고 했더니.. 곧바로 의혹이 더 뭉게뭉게..
@estima7 어쨌든 기사에 보니 박찬욱감독의 '아가씨' 판권을 아마존이 가져갔다고. 봉준호감독의 '옥자'는 넷플릭스가 제작비를 대고 온라인중심 개봉예정. 한국영화계에 조금씩 아마존, 넷플릭스의 영향력이 커져감. 변화의 흐름을 어찌 막을겨... 개봉작 집에서 보면 편하겠지. '아가씨'와 '옥자'가 아마존과 넷플릭스 컨텐츠로 나뉜다니 다소 놀랍다.
앞의 예가 극단적이지 않아 보인다는게 문제. 마지막에 중앙일보가 국내 매체 중 유일하게 참가했다고 나오는데, 어떤 발표를 했는지 궁금...
뒷북 퍼나르지만.. '엣시'는 기억해둘만한 이름. 미국의 5대 인터넷 장터라는데 '페미니스트, 무정부주의자, 반자본주의'가 특징이란 것도 신선하고. 장터 판매자 86%가 여성으로 남자들에겐 덜 알려진 특이한 커뮤니티 성격. 기업으로서 성장하는 과정도 흥미로운데 어쨌든 연 40시간의 유급 자원봉사 시간, 최저임금보다 40% 많은 임금 등..
<레고는 어떻게 무너진 블록을 다시 쌓았나> 책을 재구성한거라면 땡큐. "혁신 문화를 구축하라" 같은 미션이 결국 새로운 도전을 장려하며, 반대 목소리를 차단했고, 실패에 대한 평가를 미뤘다니.. 으하..
해킹 당했다는 건데...통신사가 잠시 특정인 문자메시지 전송 기능을 마비시켜놓은 틈새에 누군가 다른 폰으로 텔레그램 인증을 받았다고. 통신사는 아몰랑이고... 흠흠흠.
"사회가 한 쪽으로 쏠릴 때 누군가는 '소수의견'을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수의견이라 생각하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라는 권석천님 글.
한상희 교수는 페북에서 "가끔 이 권석천논설위원이 웬만한 헌법학자보다 훨 낫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글 또한 우리 헌법이 예정하는 다수결의 원리를 가장 정확하게 꿰뚫고 있다"고 코멘트.
<리뷰 오브 리뷰>는 봐줘야지 말입니다.
한국일보 공식 페북. #오바마 #나_레임덕_와쪄_쿵해쪄ㅠ 이런 태그ㅋ 무튼.. 공유 숫자가 720을 넘어서는 중.. 오바마의 이번 쇼는 흥행 대박인데.. 이걸 국내 언론이 어떻게 소개하느냐가 관전 포인트랄까..
5일에 절정일거라고.. Lucky stargazers in the southern hemisphere 는 왕창 볼 수 있을 거라는데... 그냥 사진으로나 감상. Eta Aquarids 는 매년 요맘때 보인다는데.. 유성이 쏟아지는 밤을 본 적이 없구나. 그런 주제에 도시 불빛이 좋다는 둥 헛소리를 해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