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아는 얘기겠지만, 오늘 포인트는 '그림자 규제'라는 지적. 법제화하기 무리일 때, 대개 법적 구속력이 없는 가이드라인을 만드는데..문제는 이게 법과 다름 없는 압박이 된다는 현실. 그리고.. 트위터가 빠졌다니.. 토종만 늘.. 이런 보도도.. 한국판 '잊힐 권리' 졸속 처리 '논란
페북이 카메라 앱 모멘츠 내놓으면서 캐나다, 유럽에서는 얼굴 인식 기능을 일단 삭제.
http://media.daum.net/breakingnews/newsview?newsid=20160511181704435
초고속 진공열차 하이퍼루프.. 와우. 머스크의 또 다른 꿈 '하이퍼루프' 현실로 '성큼'
정말.. 분석은 참 요모조모 잘 해주심.
위험한 대출상품, 구글이 광고도 안 받겠다는 건데. 저 금융업체들은 "합법 상품인데 왜 광고 안받냐"고 반발. 검색사업자의 책임 범위에 대한 고민이 연결되는 이슈인데. 얼마전 잘못된 의료정보를 링크한 중국 바이두 검색으로 대학생이 사망한 뒤.. 중국에서도 검색 규제를 강하게 압박 중. 어느 선이 적정한 건지, 정말 깊은 논의가 필요하다.
@beyondanger1 사장이 ‘내일부터는 윤창중 사건 속보를 1번째로 다루지 말라’고 지시. ‘국정원 댓글 작업 11개 파트 더 있다’ 보도의 경우 제작 전에 길 사장이 빼라 요구..KBS가 수신료 받아서 방송한다는 공영방송??
아. 뭐라... 흠흠흠.
단 2건이 문제됐는데 각 50억씩 받았단다. 판사님들, 개업하면 이렇게 챙기는 건가? 특수부장 출신 홍만표 변호사는 연간 91억을 벌었던데, 그게 전부일까. 홍만표, 수임건수 같은데 소득 91억→30억 이건 또 뭐란 말인가. 오늘 조중동 한겨레 모두 전관예우 수사 제대로 하라고 사설로 난리.
이 경우, 김앤장은 대체 얼마나 챙기고 진실을 숨겨주는데 앞장섰단 건가. 앞서 존경하는 권영철 선배의 보도도 있었구나 [Why뉴스] "'옥시 사태' 서울대 교수는 왜 김앤장을 탓할까?"
그리고 이런 보도도 있지만 [단독] '전관' 많은 김앤장, 공정위 사건도 '특수' 이런 얘기는 내가 법조 출입기자 하던 10년 전에도 썼고, 그 이전에도 썼지만.. 아직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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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금토일 3일 간 쿠르베 스피커와 권성민PD의 여행사진 전시회. 권PD의 사진이 보여주는 감각에 새삼 놀랐고. 이번 전시회 경품이 무려 쿠르베 미니 스피커라는데 소심한 관계자로서 또..
위치는 여기입니다. 청담 이상 양재점 있는 건물 4층이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