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
2021년 1월부터 6월까지 본 영화, 드라마, 책을 정리해봤다.
올해 상반기에 봤던 영화 중 최고는 '첨밀밀', 책은 '공정하다는 착각', 드라마는 '빅뱅이론'이었다.
'첨밀밀'은 반환 전 홍콩의 분위기도 좋고 풋풋한 배우들도 사랑스러워서 보고 다음날 한번 더 봤다.
'공정하다는 착각'은 mbti별로 책 추천하는 콘텐츠를 보고 보게 된 건데 취향 적중! 잘 읽었음.
1년 넘게 정주행 해온 '빅뱅이론'은 말할 것도 없이 재밌었고, 사실 '트루 디텍티브 1'은 매튜 맥커너히 연기 미쳤고, 내용도 좋았는데 몇 가지 장면들이 심약한 내가 보기에 충격적이어서 4.5...
평점은 철저히 내 주관 :-)
파고 (4.5)
나이브스 아웃 (4.0)
그을린 사랑 (5.0)
해리포터와 불의 잔 (4.5)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3.5)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4.0)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4.5)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 (4.0)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 (4.0)
007 스카이폴 (4.5)
비뚤어진 집 (3.0)
덩케르크 (5.0)
행오버 1 (4.5)
행오버 2 (3.5)
22 점프 스트리트 (4.0)
첨밀밀 (5.0)
미나리 (4.0)
브렉시트 (3.5)
애너미 앳 더 게이트 (3.0)
타인의 삶 (5.0)
킹메이커 (4.0)
밤쉘 :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 (4.5)
리플리 (5.0)
레인맨 (4.5)
헌터킬러 (3.5)
노킹온 헤븐스 도어 (4.0)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3.0)
조디악 (4.0)
12인의 성난 사람들 (5.0)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5.0)
미스틱 리버 (4.0)
강원국의 글쓰기 (4.5)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4.5)
시시하게 살지 않겠습니다 (3.0)
좋은 감각은 필요합니다 (4.0)
딥 워크 (4.0)
오늘도 약을 먹었습니다 (4.0)
모월 모일 (4.0)
디지털 미니멀리즘 (4.0)
공정하다는 착각 (5.0)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4.5)
멍 때리기의 기적 (3.5)
어떻게 살 것인가 (4.5)
메타버스 (4.5)
피프티 피플 (4.0)
데이터 브랜딩 (2.5)
세상이 궁금할 때 빅 히스토리 (5.0)
생각의 쓰임 (4.0)
내 주위에는 왜 멍청이가 많을까 (3.5)
여름의 빌라 (5.0)
트루 디텍티브 시즌1 (4.5)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 (4.5)
라우디스트 보이스 (4.5)
빅뱅이론 시즌 10~12 (5.0)
상견니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