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다고 해줬던 옷,
네가 사준 옷
안 입을 수가 없어서
입고 있는데...
계속 너에게 더 예뻐 보이고 싶고
시밀러 룩 입고
놀러 다니고 싶다는 생각을 해...
아직도 그래...
널 당장이라도 만나러 가고 싶어...
그냥.. 그렇다고... 난..
연애 그리고 이별, 사랑과 사람 이야기를 하고 여행 에세이도 올립니다. 캐드와 아이패드 프로크리에이트로 원형 리스를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