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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향
감수성이 풍부하고 사색을 즐기는 미국 직장인입니다. 지난 날들에 색을 입혀 좀 더 소중한 잔향을 간직할 수 있게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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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아무
난임과정에 대해 씁니다. 나 같은 누군가가 분명 또 있을 것 같아서, 이 순간을 잘 이겨내고자 씁니다. 교사이기도 합니다. 종종 아이들과의 순수한 일화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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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나를 위로하고 당신을 응원하는 다정한 글을 지어 보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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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스마일
20년간 컴퓨터 강사와 직업상담사로 타인의 성장을 도왔습니다. 이제는 47세에 기적처럼 만난 아이와 함께 다시 자랍니다. 5년 난임과 늦깎이 육아, 삶의 치유의 기록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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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글
울림이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조곤조곤 이야기 들려주듯 위로가 소리처럼 들리는 글. 그래서 제 이름은 소리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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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수연
송수연 코치는 10년간의 직장생활을 때려치우고 현재는 '어떻게 잘 살아야 할까?'라는 주제로 강연과 코칭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당신의 '잘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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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지혜
글로 밥 벌어먹고 살 줄은 몰랐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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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록
잊지 못할 당신의 순간은 언제 인가요? 보물을 발견하듯이 하나씩 찾다 보면, 조금 더 행복해질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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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ng
매일 읽고 매일 쓰고 매일 요가를 합니다. 난임여성의 정체성을 가장 크게 가지고 있는 요즘입니다.나만 쓸 수 있는 내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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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무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 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 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 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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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2024 국제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공존' 당선. 잘 늙어 멋진 할머니가 되는 것이 인생의 최종 목표. 에세이와 소설, 밥벌이가 되는 다양한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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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cha
난임 기간을 보낸 잇프제(ISFJ) 임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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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는 누군가
글을 쓰며 생각을 정리하고 위로받는, 공감을 사랑하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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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계절
모든 인생에는 각자의 계절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만의 계절을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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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주 엄마
2021년 4월에 아들을 출산한 초보 엄마입니다. 아기를 낳고 기르면서 느낀 감정과 육아를 하면서 알게 된 노하우를 중심으로 육아 칼럼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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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보
사유를 통해 삶을 더 깊이 들여다보는 글을 씁니다. 제 글을 읽는 분들의 마음에 고요한 평온이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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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o
세쌍둥이를 보며 집안일도 하며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는 사람. 아이들을 낳고 돌보면서 내 인생은 끝난 것 같은 생각에 밑도 끝도 없이 가라앉던 나 자신을 돌아보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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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업
글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업시켜주고 싶어요! 목표와는 다르게 흘러가는 우리 인생. 그 속에서 웃음과 깨달음을 얻을만한 기록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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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연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과 리더십을 주제로 글을 쓰고, 일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관찰합니다. 실무자 중심의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으며, 경험과 감정의 언어를 잇는 글쓰기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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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화가쌤
초등교사. 인생 공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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