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퇴근하는 꿀팁, Excel를 배워야 하는 이유

Excel/칼퇴근

by Marco지호
이번 주부터 판매량 및 품질에 약 영향을 미치는 모델은 관리하는 시트 만들 것


리더의 한마디에 조직원들은 바빠지기 시작을 하였다. 판매량이 있는 물품에 대한 Excel이 있지만, 선별하는 작업은 어려운 작업이다. 최근에 입사한 Z 세데 분들에게 일을 맡기기는 하였지만 뭔가 시원하지 않았다. 육안 및 손 노동으로 해당 물품을 찾으면 2시간이 걸리는 작업이었다. 실제 지난주에 실행을 해보고 모니터에서 눈을 고정되어 있어서 눈물이 흘렸다. 이대로 지속하였다간 Z세데들도 지치고, 나도 지칠 것으로 판명되었다.


유튜브 및 구글링을 찾아 공부를 해보니 엑셀 수식을 잘 조합하면 데이터가 쉽게 나올 것 같았다. 2시간 동안 데이터를 이리 바꾸고, 저리 바꾸다가 머리가 아파서 휴식을 취했다. 세수를 하면서도 어떻게 하면 빠르게 수식을 만들까?라는 생각을 하던 찰나, 피벗에 가로로 된 물품을 세로로 돌리셔 수식을 걸면 될 것 같았다. 배열을 한 후 물품에 대해 If와 And 함수를 걸어서 수식을 걸었다.


예를 들면 판매수 2,000대 이상, 2주 연속 품질 불량이 3% 이상인 모델은 불량
수식 : if(and(판매수>2,000, 1주>3%, 2주>3%), "품질 이상", "이상 없음"

이렇게 했더니, 이상이 있는 모델은 3분 만에 찾았다. 유레카를 외치며 머리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만약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단순 반복적인 일이라면 엑셀에 있는 수식을 사용해서 포맷을 체계적으로 만들 것을 권하고 싶다. 그렇게 한다면 자신의 업무 시간을 줄어들 것이다. 요약을 하면 엑셀의 수식을 잘 쓰면 칼퇴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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