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단어 공부를 꾸준히 한 후 생긴 변화

영어단어/공부

by Marco지호

영어단어를 공부하는 플랫폼 서비스를 출시한 후, 1년 동안 꾸준하게 사용하였다. 꾸준하게 사용한 후의 느낀 점을 영어에 대한 메타인지가 올랐다. 내가 영어를 못하는 이유에 대해 명확하게 알게 된 것이다. 영어를 나누는 기준은 많지만 크게는 독해, 스피킹, Writing으로 나누어진다. 영어 단어를 공부하면서 향상된 부분은 독해, 그럼에도 아지까지 부족한 부분은 스피킹 및 Writing이다.


1. 독해 실력 향상

영어 독립 서비스 시스템은 빈출 빈도 높은 순의 퀴즈 유형으로 공부하게 되어 있다. 해당 Step에 틀리는 단어가 많으면 레벨이 올라가지 않아서 공부를 하게 되어 있다. 보통의 영어공부를 할 때 생각을 해 보자. 영어 지문만 따로 읽거나 자시 마음대로 해석을 한다. 영어 지문과 한글로 독해된 부분이 있더라도, 너무 길어서 한글 지문을 Skip 하게 된다. 그런데 영어 독립 서비스 플랫폼에 나오는 퀴즈의 지문은 굉장히 짧다. 그러면서 단어를 선택하는 것이니 독해를 안 하려고 해도 안 할 수 없다.


과거 영어공부를 할 때 왜 영어가 독해가 어려운 이유에 대해 생각을 해 보았다. 기존에는 영어 지문이 있으면 한번 읽고 모르는 단어도 그냥 넘어가면서 대충 독해를 하였다. 그렇다 보니 잘못 해석한 적이 종종 있었지만 귀찮아서 단어를 찾이 않았다. 영어 독립을 이용하면서 이점이 많이 고쳤졌다. 퀴즈로 나오는 한글을 보고 단어를 선택하면서 자연스럽게 독해를 하다 보니 독해 실력이 향상된 것 것이다. 예전에 CNN 기사를 보면 대충 뜻만 알았는데, 이제는 확실하게 정확하게 이해를 하는 수준까지 올라갔다.


2. Specaking 향상

영어 스피킹을 발음, 억양 보고 판단하는 분들이 있다. 스피킹의 핵심은 의사소통이다. 의사소통이 되기 위해서는 배경지식이 충분해야 하고,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말을 정확하게 상대방이 알아듣고 인지해야 한다. 약한 Specking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가? 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였다. 기존에는 CNN10 뉴스 쉐도잉을 하였다. 그런데 지문이 너무 길고 어려운 단어가 많이 나와서 지치게 되어 포기하였다.


영어 독립 서비스 단어를 공부하면서 생각 전환을 하게 되었다. 영어 독립에 나온 스피치/명언, 예문 쉐도잉으로 공부 및 암기하는 것이다. 영어 독립에 나오는 예문들은 짧아서 외우기 쉽고, 무엇보다 정확한 발음을 들을 수 있어서 효과적인 공부가 되는 것이다. 이렇게 말로만 떠드면 공부를 하지 않을 것 같아서 쉐도잉 한 것을 기록으로 남기겠다고 결심하였다. 3월 10일부터 녹음하고 유튜브에 보관하는 방식으로 공부하고 있다.. 이렇게 기록을 하면 미래의 내가 얼마나 영어실력이 향상되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3. Writing 향상

Writing 부분은 많이 부족하다. 이 부분은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항상 고민을 하고 있다. 매일 한 줄씩 영어 쓰기를 하면 효과적일 것 같다. 그런데 문제가 있다. 한 줄씩 영어 쓰기를 한다고 하더라도 같은 단어, 같은 생각만 작성한다면 실력 향상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영어 독립에 있는 예문을 변형하여 한 줄씩 작성할 계획을 생각하고 있다. Writing은 차근차근하게 준비하여 6월부터 시작할 계획이다. 스터디언에서 말하길 영어 독립 서비스 Writing이 올해 안으로 나온다고 언급하였다. 출시가 언제 나올지 불확실하기는 하다. 만약 영어 독립 서비스 Writing이 출시되면 한 줄 쓰기 변형 플러스 영어 독립 서비스 사용하는 것도 고민하고 있다.


#영어독립 #영어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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