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미니MBA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상사를 만나는 좋은 점이 있다. 무엇인가 도전하는 상사덕분에 부하직원의 실력도 상승한다. 도전을 즐기는 상사는 Mini MBA 과정을 세우기로 하였다. 담당자들이 Mini-MBA 작성된 자료를 만들어 리뷰를 하였다. 각 팀에서 가지고 자료들은 전부 리포트 형식이었다. 그랬더닌 리더가 하는 말이 "리포트 형식으로 만들지 말고 책으로 만들어서 후배들이 이해하기 쉽게 하도록 하라"언급하였다. 그 순간부터 "나에게 왜 이런 시련을 주는 건가?"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잘하는 리더를 만나면 개인이 발전하기는 하지만, 고치아픈 힘든 일이 지속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이번 주 주말동안은 열심히 보고서 만드는 일을 집중해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