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파트리더가 할 이야기가 있다며 불렸다. 현재 하고 있는 이뢰 새로운 업무를 하라고 요청이 왔다. 개인의 성장을 위해 새로운 일을 해보는 것을 설득한다. 그 자리에서 바로 OK를 했다.
새로운 업무가 영어사용하는 일이라서 OK를 한 것이었다. 영어 실력을 높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는 하나, 고객들이 대만사람들이어서 걱정이 된다. 미국사람들과 대화를 하고 싶다.
새로 맡은 업무 적응해야 하는데 큰 걱정을 하지 않는다. 한 번도 하지 않은 업무가 아닌 기존 업무의 연장선이라고 볼 수 있다. 고객의 마음만 잘 맞추면 될 것 같다.
새로운 룸메가 들어왔다. 12시에 불 끄는 것으로 협의를 하고 7시쯤 기상하는 것으로 말한다. 기숙사에 있다 보면 점점 늦어질 것이라는 조언을 해줬다. 그런데 새로운 룸메는 서울 사람이어서 금토일은 본가로 간다고 한다. 서울 사람 너무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