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코로나 확진에 따른 단상

코로나/스페인독감/주식시장예측/앞으로나가야할 사항

by Marco지호


8/15일 자 뉴스에서는 수도권 지역 코로나 확진자들이 무더기로 확산되었다고 하였다. 정부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올렸으며, 각 기업에서는 현재 비상 상태를 맞이하고 있다. 대구 신천지 발 첫 번째 코로나 확진에 이어, 수도권에 발생한 코로나는 재상승하는 트렌드일 수 있다. 코로나를 Pandemic이라고 한다. Pandemic이라 한 지역에서 발생하는 질병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는 원인을 알지 못하는 재앙으로 인해 발생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럼 이런 사태가 코로나19만 있었을까? 과거의 역사를 찾아보면 스페인 독감이라는 강력한 질병이 있었다.


1. 스페인 독감과 주식 시장


스페인 독감은 1918년에 처음 발생한 2년 동안 전 세계에서 2500만 ~5000만의 명의 목숨을 앗아간 독감을 말한다. 14세기 중기 페스트가 유럽 전역을 휩쓸었을 때보다도 훨씬 많은 사망자가 발생해 지금까지도 인류 최대의 재앙으로 불린다. 그런 왜 스페인 독감이 많은 사망자가 발생하였는가?라는 의문점을 가질 것이다. 1918년은 세게 1차 대전이었으며, 미국의 병사들이 고국으로 돌아가서 전염병을 옮겨서 2년 동안 많은 사상자들을 발생하였다고 보고 있다.


스페인 독감은 1차~3차로 나눠어진다. 아래의 표를 보면 주요 도시별 1천 명당 사망자 수를 나타내고 있다. 노란색은 1차 스페인 독감이 유행하였을 때, 녹색은 1918년 가을과 겨울에 다시 창궐한 2차 스페인 독감이다. 3차는 1919년 봄에 발생을 하였으나, 2차 때보다 사망자 수가 줄어든다.

도시별_사망자수(스페인독감)__200416_1.png


이런 시기에 미국 주식 시장은 당연히 주가가 떨어질 것이라고 예상을 하였다. 그런데 놀라운 수치가 발생하였다. Dow 지수를 확인 결과 1~3차 가 간에 미국 주식시장의 주가는 상승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정확한 이유는 잘 모르겠으나, 해당 기간이 세계 1차 대전으로 인하여 돈을 풀어서 인플레이션이 활성화되지 않았나?라고 추측만 해 본다. 그 이후로 주가가 40%로 떨어졌으니 참고하시면 될 것 같다.


Dow 지수.png

2. 2차 코로나 상황과 한국 주식시장


수도권 코로나 사태로 확진자들이 8/15일 이후 150~200명 사이에 발생하고 있다. 뉴스에서는 여름 에어컨 바람 영향, 집단 모임으로 인해 밀집되어 확진자들이 증가하였다고 한다.

확진자 현황.jpg
누적 확진자 현황.jpg



그와 더불어 코스피 시장 상황에 대해 확인을 해보았다. 금일 코스피는 내려갔는 것으로 확인이 되지만, 주식시장은 쉽게 예측이 되지 않는다. 그리고 금일 하루의 코스피 상황만 살피 것이 아니라 최소 3개월 이상을 모니터링해야 한다.



코스피_200817.jpg




그럼에도 제일 불안한 것은 제2의 코로나 확진자 상황에 대해 조기 진압을 하지 않으면, 코스피도 점점 내려갈 것이라고 예측이 든다. 물론 스페인 독감 때는 하강하지 않고 상승을 하였다. 단지 예측은 예측일 뿐이다.



간절히 바라는 점


개인적으로 생각으로는 제2의 코로나 확진자 사태는 심각하다고 보고 있다. 왜냐하면 수도권에서 발생을 하였기 때문이다. 수도권의 인구 밀집도는 지방권보다 높다. 기억으로 세계 1~5위 권 안에 드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여 Pandemic 가 같은 전염병은 조기 방역 및 검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를 포함한 개인분들은 손소독 및 마스크 쓰기를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업 입장에서는 정부에서 나온 정책에 열심히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실행 및 확진자들이 발생한 라인에 대해서는 일부 폐쇄하는 것, 그리고 확진자들이 발생하였을 때 사전에 Open 하여 코로나가 확산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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