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GDP/일본GDP/미국GDP
아시아 경제 국가의 경제 GDP를 논하면 중국, 일본, 한국 순서라고 대부분 이야기를 한다. 많은 경제학자들이 최근에 G2로 떠오른 중국을 제외하고 일본에 대해서 많은 연구를 한다. 일본은 어떻게 잃어버린 30년이 되었는가?라는 주제로 많은 논문들이 편찬돼 있다. 8/18일 자 CNN 뉴스에서는 현재 진행 중이 코로나바이러스 상황에 대해 보고되었다. 유럽 국가에서는 이미 드라이빙 스루로 검사 진행을 하고 있다. 드라이빙 스루 검사는 대한민국이 낸 아이디어이다. 정말 우리 민족이 자랑스럽다. 더불어 4~6월까지의 GDP 현황에 보고가 되었다.
코로나 사태로 본 경제 상황
코로나 사태로 인해 4~6월까지의 GDP 현황에 대해 전달해 주었다. 미국은 9.5%↓독일은 10%↓, 일본 7.5% ↓ 이 상황이다. 체감으로 이 수치를 정확하게 느낄 수 없다. 이것을 경제 성장률과 비교를 해 보면 쉽게 이해가 된다. 보통 선진국에서 GDP 성장률 2~3% 달성하면 정말 성공한 경제 정책을 펼쳤다고 본다. 물론 중국 같은 예외인 국가도 존재한다. 중국은 2000년도에 7~12% 경제 성장률로 G2까지 올라선 경우가 있다. 여기서 GDP라는 용어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해 보자면
국내총생산(Gross Domestic Product, GDP)은 한 나라의 영역 내에서 가계, 기업, 정부 등 모든 경제주체가 일정 기간 동안 생산한 재화 및 서비스의 부가가치 1)를 시장가격으로 평가하여 합산한 것으로 여기에는 비거주자가 제공한 노동, 자본 등 생산요소에 의하여 창출된 것도 포함되어 있다.- 네이버 지식 백과사전
그 당시 개발 국가에서 G2로 올라선 중국의 예를 들어, 현재의 상황을 설명을 해 보고 싶다. 현재 중국에 출장을 가면 정말 커다란 건물이 1년 사이에 완성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고속도로, 전철도 즐길 수 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이 최근 10년 사이에 이루어진 것이라고 생각을 해 보면 된다. 경제 성장률 7~12% 지속 이루어지면서 달성된 것이다. 코로나19사태로 7~10%로 떨어졌다는 것은 과거 5년 전으로 되돌아갔다고 보면 되는 것이다. 지금 옆에는 고속도로가 없는 비포장도로이며, 세련된 빌딩 대신에 30년 된 건물을 가진 옛 도시의 모습을 상상하면 된다.
떨어진 GDP는 지속될 것인가?
현재 젊은 세대들의 경우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것이다. 아마 현재의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대들에게 미안한 감정이 많다. 미취업인 청년들이 취업을 하고 싶어도 기업들이 코로나에픽데믹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는 상태이다. 사무실에 갖 취업한 젊은 세대들은, 현재의 상황에 대해 위기감이 없을 수 있다. 대한민국은 강력한 노조로 인해 취업 보호를 해주는 국가이다. 그런데 이렇게 보호해 주는 것도 세월이 흐르면 점점 약해지는 것을 알 수 있다. 기업에서 GDP 가 떨어져 경제활동을 할 수 없다고 한다고 가정해 보자. 그럼 아무리 강력한 보호막을 가진 정부의 정책도 무용지물이 된다. 구조조정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이것은 가상의 시나리오다.
떨어진 GDP는 다시 상승할 수 있을까? 희망적으로 다시 올라갈 수 있다고 본다. 시간이 오래 걸릴 것으로 보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역사적으로 보면 Pandemic 사태가 발생하면 회복하는데 최소 5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었다. 우리도 똑같을 수 있지만 더 짧아질 수도 있다. 이유는 기술의 발달로 인해 생산주기가 빨라졌는 덕분이다. 그래서 주식시장도 L자가 아닌 W자로 될 것으로 예측을 하는 것이다.
아무튼 앞으로의 미래는 쉽게 예측이 흔들다. 왜냐하면 여러 복잡한 이슈들이 많이 섞여있어서 혼동이 되기 때문이다. 그럴수록 정신을 차리고 시장을 살필 수 있는 실력을 키웠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