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초년생
요즘 같은 어려운 시기에 취업하는 사회 초년생들을 존경한다. 사회 초년생분들이 부푼 꿈을 않고 입사를 하고, 주위에서는 부러운 눈초리를 받는다. 어려운 시기에 나를 뽑아준 회사에 감사하면서 회사에 충성을 다하고 싶다. 회사 출근하고 횟수가 지나면서 선배들을 보면서 깨닫기 시작한다. 회사에 충성하는 월급 노예로 살고 있다고 자각한다. 그러면서 탈출을 시도하는 분들이 생기기 시작한다. 이 과정은 사회 초년생부터 2,3년 차까지의 회사원의 과정을 담아내었다. Z세대들은 과거의 사람들과 생각이 달라서 더 빨리 탈출할 수도 있다. 다른 방법을 사용할지도 ^^
어제 회사 상사와 통화를 하면서 이번 주 금요일은 바쁘다고 하였다. 신입사원 멘토링프로그램 실시로 인하여 시간이 없다고 언급한다. 회사 상사도 노력하는 모습이 보인다. 회사 상사는 과거 악명 높은 보스의 악한 행동으로 많이 괴로워했었다. 악한 행동이라고 말만 하고 구체적인 예에 대해서 언급을 하고 싶지 않다. 그분들과 똑같은 행동을 하지 않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려고 좋은 말을 준비하는 것 같다. 아마 신입사원분들을 과거 비교 대상이 없기 때문에 잘 모를 것이다.
사회 초년생분들은 모든 것들이 신기할 것이다. 노트북, 유관부서와의 협업(싸움) 등이 있다. 꼰대 입장에서 사회 초년생분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은 아주 많지만 짧게 하고자 한다.
회사 선배들도 과거 악습 문화 답습하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어떻게 하면 업무 효율화할 수 있는지 고민하고 있다. 그러니 사회 초년생 분들도 눈치 보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업무 효율화하면서 같이 나갔으면 좋겠다.
그림출처 :Pixa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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