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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루
놓치고 지나 온 마음들을 씁니다. 삶에서 선택지가 하나씩 사라지는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빠르게 읽히기 보다는 읽은 뒤 오래 남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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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wlikethemoon
대치 살지만, 뭐 잘 모르는 허무명랑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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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애넷맘
열세 살 아들 서준이를 떠나보낸 뒤, 글이 나의 기도가 되었습니다. 내가 지나온 슬픔이 누군가의 오늘에 닿기를… 특히 자식 잃은 부모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 그리고 희망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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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한 번 사는 인생, 평범하지만 가장 나답게 살고 싶습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가슴이 따듯해지는 글을 그리는 중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부모님과 아이, 엄마와 딸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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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한 스텔라
외도 불륜 이혼 뇌종양. 개두술. 재활 숱한 역경이 왔지만 그럼에도불구하고 다시 일어서는 스텔라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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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글방
하마글방의 글들을 소개하는 브런치입니다. 작가 하미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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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황
아기의 생명을 구하고 아픔을 돌보는 의사입니다. 아기 가족의 마음도 보듬어 주고 싶습니다. 미국에서 남편,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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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카
레베카 입니다. 어쩌다 인문학 공부를 시작하고 책 읽고 글 쓰고 이야기하는 것에 재미를 느껴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 아이친구엄마라는 험난한 세계. 책 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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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순정
두 아이 양육자, 방송기자, 육아휴직자, 이민자, 그리고 암환자 -유쾌하게 투병하고 육아하고 방황하는 삶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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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
소중한 존재를 잃고 난 후 계속 쓰는 사람으로 살기로 마음먹었다. 읽거나 쓰는 모임들을 열고 있다. 책 <내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네 컵은 네가 씻어>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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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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