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체험단'을 하면서 드는 대한 여러가지 생각(8)

8. 마지막으로~

by 이야기소녀

블로그 체험단으로 강남맛집, 미블, 리뷰노트 등등 여러 맛집들 체험 중


8. 마지막으로~

일단 위에 쓴 글들은 다 나의 생각이므로 다 맞지 않다는 점, 참고하시길!

언제 체험단을 중단할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내가 사는 시대에 '체험단'이라는 문화가 생겨서 신기하고 감사하다.

생긴지는 꽤 됐겠으나 나는 지금 알았으니 신세계다.

건강 때문에 먹고 싶은 거 다 못 먹기도 하고

부모님의 건강도 챙겨야 하니

선택할 수 있는 체험단이 한정되어있다.

최근 돈가스와 분식을 체험했었는데, 이제 관리 좀 해야할 때!

하하하~

앗!

그리고 포장체험은 괜찮은데

가게 방문체험은 조금 눈치가 보인다.

나도 모르게 보고 있다.

으흠~~

그래서 시간 약속에서 하나라도 틀어지거나

혹은 조금의 부정적인 느낌이 들면,

눈치를 보는 것 같기도 하다.

그냥 내 돈 주고 먹는 게 편할 것 같을 때도 있다.

하하~

이런 글을 한 번 쓰고 싶었는데 오늘인가 보다.

아무튼 다시 한번 강조를!

나만의 생각일 뿐이다!

읽어주신 분들이 계시다면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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