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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
동화와 소설, 서평, (사춘기 아들을 둔 엄마의) 일상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쓰는 사람도 읽는 사람도 편안한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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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킴
그냥 쓰는 게 좋아서 우울할 때 슬플 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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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아
재미 수필가, 수필로 그린 삶, 이 아침에 미주 한국일보, 중앙일보 필진. <낯선 숲을 지나며><선물><자카란다 꽃잎이 날리는 날><불량품><아버지의 귤나무>수필집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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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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