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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월
<찬란한 타인들>을 썼습니다. <우리의 즐거운 부엌>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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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예진
산문집 *나의 외로운 지구인들에게 *매우 탁월한 취향 장편소설 *소나무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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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
사는 게 고된 ADHD인입니다. 생각 없이 게임하다가 영화 보다가 귤 까먹고 만화 보고 싶어서 만든 브런치인데 일기 모음집이 되어가네요. 목소리 좋습니다. 라디오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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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정
"그대가 사랑하는 것이 그대를 끌어당길 것이다. 그것을 말없이 따라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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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여성주의, 독서, 사회인 야구, 유기견, 요리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어제보다 나은 사람이 되는 갱신하는 삶을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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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행복은 전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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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쌤
요리와 음악을 사랑하는 호기심 많은 잡역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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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
마케터 choe.kore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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맠크나
경험을 기반으로 한 진솔한 에세이를 씁니다. 나를 오래오래 행복하게 해 줄 이야기는 다른 사람에게도 울림이 있는 글이 된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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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섬
드라마와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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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아나운서.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쓴다. 글을 쓰면 삶의 면역력이 생긴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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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프카
N년차 기자.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아직 철 없고 수줍은 두 아이의 아빠. 제보와 흥미로운 제안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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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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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나
인문교양 월간지 '유레카' 발행인 | 읽고 쓰기의 모든 것 '이지펜' 대표 | 지은책 <조곤조곤 엄마의 인문학 수업> <스마트폰과 함께 태어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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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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