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보고 싶었어.
한국 휴가를 마치고 다시 이 곳으로 돌아왔다. 돌아온지 어제로 딱 2주째가 되었었다.
떠나 있으니 또 마음이 갔던 이 곳이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나에게 소중한 나라가 되어 있지 않을까 싶다.
그랬으면 좋겠다.
내가 힘들어서 올해 말에 떠난다고 해도, 너의 가치는 영원하니까.
하나님께서 만드신 곳이니까 그렇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