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당신> 마침표가 아닌, 새로운 시작으로

그날도 비가 내렸다

by 마림


안녕하세요, 마림입니다.


그동안 <비와 당신>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연재 중이던 이 작품이 출간을 앞두게 되어, 브런치 연재는 이쯤에서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책으로 다시 찾아뵐 때, 조금 더 다듬어진 이야기로 인사드리겠습니다.


10년 후, 첫사랑을 다시 만나게된 훈과 포츈.


타임캡슐에 대한 이야기를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마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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