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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미
학교에서 통계학을 공부한 뒤, 세 번의 직무 /산업 /회사 타입과 규모를 변경하며 끊임없이 ‘내 길’ 을 찾고 있다. 수많은 변화를 관통하는 단 하나의 주제는 ‘데이터’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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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서울
직장인 노릇 8년째. '탈서울 소망 일기'를 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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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영
신문기자. 동시대 여성들의 삶을 자주 곁눈질하는 관찰자. 할 말은 다 못 하고 살아도 쓸 글은 다 쓰고 죽고싶다. @simplism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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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th in
SENTIO ERGO SUM, 영원한 여행자, 철들기 싫은 몽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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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무사히
기자로 일했습니다. 디지털 구독플랫폼을 운영했습니다. 일과 취미의 경계에서 책을 읽었습니다. 40대 중반에 아빠가 됐습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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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환
저널리즘과 인터랙티브에 관심이 많은 개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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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두시
엄마가 되어 다시 런던에 돌아와 살고 있습니다. 일상이라는 무대를 사랑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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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나따
포르투갈문학 연구자,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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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아
17년차 뉴요커. 사람들의 꿈과 자아실현에 관심이 많습니다. 쉽게 읽히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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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안 RUAN
도심의 소음 속에서, 나만의 고요한 리추얼과 사색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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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yarel
국제부 기자이자 하람이 엄마. 특파원 남편 따라 독일 베를린에서 1년간 아이를 키웠다. 독일 기저귀, 분유 좋은 건 알았는데 아이키우기는 더 좋았다. 이를 나누고자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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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귤씨
어엿한 귤이 되지 못해 이리저리 굴러다니는 금귤씨. 8년 연애 끝에 8살 차이 나는 봉봉씨와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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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스윙
퇴사 후 영국유학, 엔지니어. 현재 영국에 거주하며 이곳저곳 세상을 탐험하며 기록을 하는 새내기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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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
Kingston Uni London 일러스트레이션 석사 졸업한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 그리고 약 4년 간의 영국 유학 생활에 대한 일기를 기록하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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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십대의 반란
무한 경쟁의 시대를 뚫고 온 평범한 사십대. 16년간의 MBC 생활을 정리하고 세계를 떠돌며 일상을 적습니다. 영국을 거쳐 지금은 캐나다에서 박사과정에 도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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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성
쇼트트랙 코치입니다. 주로 스포츠와 공부에 대한 글을 씁니다. hyeonsung07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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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은
서른다섯, 어떤 것도 재미있게 느껴지지 않아 잠시 모든 것을 멈췄습니다. 영국 웨일즈 카디프로 왔어요. 나를 더 사랑하기 위해, 잃어버린 무언가를 다시 찾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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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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