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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것을 잘 참는 남자
늘 세상에 치이며 유약한 존재로 살면서도, 괜히 주변을 챙기다 또 다치는 사람. 존재, 시간과 공간, 향에 대한 미련을 마음에 담아 두었다가 글로 풀어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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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한 달빛
시크한 달빛입니다. 화려한 말보다는 조용한 고백을, 흔들리지만 나아가는 마음의 기록을, 고독 속에서도 세상과 이어지려는 작은 빛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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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 용석경
마흔에 병을 만나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저를 다시 일으켜준 글쓰기로 누군가에게 위로와 용기, 희망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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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
조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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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지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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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jo
어릴 때부터 말수가 없어 주변에서 걱정이었다. 20대에 신영복 교수의 책에 빠져 표지가 닳도록 읽었다. 30대쯤 취직해 글을 쓰다 보니 그의 말투가 손끝으로 나오는 걸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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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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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야
지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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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솔
에세이, 책, 로맨스, 판타지, 심리, 성장, 여성의 이야기 #로맨스 #판타지 #현대소설 #심리학 #여성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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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여섯시의고양이
2019년 2월, 매일 오후 6시 고양이를 그리던 루틴에서 시작했습니다. 기특한 순간을 글과 그림으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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찡이
찡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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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노을
양노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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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김지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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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asam
1983부터 45년 동안 시골 초등학교에 근무하면서 겪은 따뜻한 이야기들이 누군가에게 위로와 행복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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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경
윤일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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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책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책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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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스토리
땅에서 하늘을 살자. 일하고 요리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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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 Han 윤영
세비야에 살며 글로 숨쉬는 작가 Luna Han 윤영입니다. 버린다는 건 끝이 아니라 다시 태어나는 일, 나는 지금 상처와 침묵을 버리고 내 안의 시간을 새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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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샇바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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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민
홍종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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