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3
명
닫기
팔로워
3
명
원망
원망元望합니다. 그래서 명랑明朗합니다. 늘 먼저 바라고 기다리는 마음을 담아, 이야기를 쓰고 그리고 나눕니다.
팔로우
반다비
최호순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greenut
green+peanut=greenut, 초록땅콩. 느린 시간을 사랑하는 일러스트레이터 greenut 김혜련입니다. / Contact - greenut90@naver.com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