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와 바다
자연이 주는 선물.
너그러움이다.
그 안에서는 모든 것이 아름다워 보인다.
나마저도 그곳에서는 아름답기만 하다.
자연이 함께하는 풍경에서는
그럴 수 있게 된다.
그렇게 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