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어느덧 8년째
소중한 친구
by
마론도
Jun 24. 2025
8년째 함께하는 뱅갈고무나무.
친구라는 존재를
사람에만
한정 짓기엔
소중한 인연이 참 많다.
때로는 말 없는 존재가
가장 깊은 위로가 되기도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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