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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
말을 줄이고,장면을 남깁니다.그땐 몰랐던 마음의 순간을 글보다 그림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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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고양이
'나의 글이 노을을 향한 그순간 그마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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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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