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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채
영원같은 찰나, 찰나같은 영원을 기록하는 시간 여행자. 일상의 틈 속에서 반짝이는 순간을 고이 품었다가, 영원의 숨결을 불어넣듯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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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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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애
어린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며 매일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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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토
강원도에서 초등학생들과 소소한 하루를 함께하는 보건교사입니다. 감자처럼 울퉁불퉁해도, 그저 둥글게 굴러가는 보건실을 꿈꾸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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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
발달장애 동생을 통해 사랑을 배웠고, 이제 글을 통해 그 사랑을 나누고자 합니다. <너를 안고 나는 어른이 되었다>와 독서 에세이 연재중. 책 덕후. 북스타그램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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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행복해지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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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인 콤플렉스
사람, 남자, 남편, 아빠, 그리고 C급 강사, 그래서 B급을 추구하는 강사. 살아내려고 애쓰기보다는 함께 살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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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yunseul
90년대생 작가 윤슬입니다. 흙 파먹던 꼬맹이, 이젠 노트북 앞에 앉아 일을 합니다. 그 사이 얼마나 많은 사건들이 터졌는지. 우리들만의 그러나 모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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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싸
사람의 마음에 대해 수다를 떠는 일을 좋아합니다. 그림을 그리고 소설을 씁니다. 가슴이 말랑말랑해지는 일을 좇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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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
"All that we love deeply becomes a part of us." -Helen Ke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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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토스
스위스에 살면서 신학과 철학을 탐구하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매일 저녁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리는 에라토스입니다. 글을 읽고 쓰며 일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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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잇는 오쌤
디자인과 기구설계를 하며 사람보다 감정을 더 오래 들여다봤습니다.지워지고 흔들리는 마음, 조심스럽게 기록하고 싶습니다.글과 낙서로 남기는 감정의 선, 이곳에 그려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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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체
생각하고 적고 읽고 또 생각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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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수버들
하루를, 생애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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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lulala
20년 현실 직장인입니다.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들의 삶을 그리고, 흘러가지만 남아있는 것들과 흔들려도 잃지 말아야 할 것들을 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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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경영학자
화가가 된 경영학 교수 정창영의 브런치입니다. 서울시립대학교에서 34년 동안 재직했습니다. 페이스북에 올린 글과 그림을 보다 많은 친구들과 나누고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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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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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원
윤택한 글을 짓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한지원입니다. [ *AI 학습 데이터 활용을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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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시인 우재 박종익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 해양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전국호수예술제대상, 신춘문예당선, 아르코문학창작기금선정작가 시인, 창작사진가, Editor, 색소포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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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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