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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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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맛토커
건강 커뮤니케이터, 짠맛토커입니다. 건강한 삶과 건강한 소통을 꿈꿉니다. 엄마이자 커뮤니케이터로서의 삶과 배움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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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비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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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용
JTBC 한민용입니다. 뉴스룸에서 못 다룬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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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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