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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황작물
대체로 식물을 먹습니다. 쓰고 나면 부끄럽지만 할 말이 많아 쓰고 또 씁니다. 글로 돈을 법니다, 아주 조금. 온종일 쓸 수 있지만 자기소개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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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창조적인 사고와 깊은 감수성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예술과 창작의 기쁨을 즐깁니다. 함께 공감하고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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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라면
김라면 | 라면처럼 호로록 먹고 오래도록 배에 따뜻하게 남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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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예
문학계의 테일러 스위프트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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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지마
세상에 없을 이야기를 쓰고, 화가 모네를 닮은 그림 그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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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북녀
일상과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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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안
하루종일 일단 씁니다. 주 소재는 K-POP과 연극, 뮤지컬이지만 남들 하는 것 다 하고 삽니다. 웹소설 작가로 데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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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화
뉴에이져(New-ager)를 위한 안내서를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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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닝하고 밍밍한
사실 나는, 나를 모두 소진할 때까지 사력을 다해 쓰고 싶었다. 그게 내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이고, 나의 아껴둔 진심이었다. 다른 차원의 시간이 찾아올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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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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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
세상에서 가장 작은 서점 <지혜의서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따뜻하고 향기로운 사람이 되고 싶고, 그런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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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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