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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서치 힐데
세상을 더 잘 이해하고 싶어 매일 책을 한 권씩 읽고, 더 넓은 세계와 소통하기 위해 매일 영어, 프랑스어, 일본어를 공부하는 세아이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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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jury time
어떤오래되고낡은여자가씁니다 우린매일밤이불킥을하며떠들었지, 너도 이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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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유주
육아일기 育我日記 - 고통의 끝과 희망, 회복 탄력성에 관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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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노래하고 글 쓰는 작가수 김현성입니다. <소원> <이해할게> <헤븐> <행복> 등의 노래를 불렀고, 에세이집 <당신처럼 나도 외로워서 >, <이탈리아 아트 트립>을 집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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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영
지하철 출퇴근 생활자. 종일 보고 듣고 읽고 자판을 두드려야 월급이 나옴. <두 명은 아니지만 둘이 살아요>저자. 페르시안 친칠라 송이 반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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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Localinsa
지역에 생생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주민들을 주인공으로 하는 사진예술을 창작하고 지역만의 고유한 이미지를 기록합니다. 예술로서 아픔을 승화해 온 멤버들의 에세이도 가끔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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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식
크래프트테크놀로지스 CEO 김형식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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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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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얀
하고 싶은 일 하며 삽니다 persimmon_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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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원
중학교에서 사회를 가르치고 퇴직하였습니다. 20권 이상의 청소년 교양서, 교육 비평서를 저술하였습니다. 인문예술나눔터라는 단체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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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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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SYKOO
아트디렉터 아치쿠는 미술 전문 크리에이터입니다. 아치쿠만의 크리에이디브 한 시선으로, 미술 작품, 아티스트, 전세계 아트씬의 생생한 스토리를 글과 강의, 영상으로 담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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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리
미술에 대해 말하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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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C 최혜진
잡음 속에서 신호를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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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질
바닥을 친 인생, 노가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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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인
주중에 메모를 모아 일주일에 한 번 브런치에 글을 올립니다. 영어공부를 매일 하고 과정을 기록하여 한 달에 한 번 글을 올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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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헤시아
허튼소리, 관규여측(管窺蠡測)의 매화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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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래
<책의 정신>, <재능과 창의성이라는 유령을 찾아서>,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인문학으로 광고하다>를 썼어요. 인문학을 전방위로, 글쓰기를 주제로 쓰고 강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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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
예술이 건네는 위로 | 작품 안에서 느껴지는 것들 | 삶 속의 예술, 예술 속의 삶 — 소설가 / 서양미술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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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인
아내와 아들, 제가 살 집을 찾고 있습니다. 이곳은 회사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park.tae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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