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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선인장
이십대엔 지구별 남쪽, 삼십대엔 북쪽에 살고있네요. 남아공, 필리핀, 베를린을 거쳐 지금은 보덴제 근처에서 기록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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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
필요할 때 하나씩 꺼내 먹고 싶은 쵸콜릿 같은 글, 쓰고 싶은 욕심 있습니다. 가볍고 유쾌하고 쉽게 읽히면서 울림 있는 글, 읽으면 따라 쓰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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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또아
삶을 이야기와 그림으로 바꾸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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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유미
Writer (프리랜서). 소설집 <피구왕 서영> <오늘도 세계평화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에세이집 <수프, 좋아하세요?> 밀리 <I형 인간의 사회생활> <독립어른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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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파고
어쩌다 보니 소설가, 그러다 보니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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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나
다른 이의 글을 가르치던 삶에서 벗어나 글을 쓰는 사람이 된 40대, 여자, 사람,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여전히 성장 중인 엄마 사람의 일상과 잔잔한 파장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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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녀
뒤늦게 파이어족을 꿈꾸지만 현실은 22년차 직장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행과 걷기, 요가를 좋아하고 글로 속풀이 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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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
매일 조금씩 채웁니다. 매일 읽고, 자주 쓰고, 천천히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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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진
가난하지만 행복합니다. 행복할 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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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맘
네덜란드에 살고 있는 프리랜서 창작자인 한국인 엄마. 아기가 잘 때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minji.jeong11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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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단비
열한살 댕댕이 단비와 아홉살 야옹이 봄비 그리고 첫 아기를 키우고 있는 초보맘 작가 '봄단비' 입니다. 단비와 봄비와 함께 육아하는 에피소드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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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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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펀치
팀장이면서 새댁입니다. 첫 회사를 12년째 다니고 있는 덕분에 끈기있어 보이지만, 사실은 같은 회사에서 직무만 5번 바꾼 대략난감 우당탕탕 ISTP 인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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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타임
초등교사이자 사랑하는 아내의 남편, 태평이 아빠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출근과 육아를 하며 짬을 내 글을 씁니다. 인생은 힘든 일이 많다지만 그 속에서 피어나는 글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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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
흘러가는 하루를 붙잡아보고자 그날의 흔적을 글로 남기려합니다. 무심히 흘러가는 일상의 시간을 얼마나 기억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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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연필로 그리는 그림일기 | one-diar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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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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