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일기

백수 근황

왜 쉬면 쉴수록 불안할까

by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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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에 그렸던 건데 인스타에는 올려놓고 여기엔 깜빡 했네요!

벌써 7월의 마지막인데 저는 여전히 공백이 불안하고 초조해요.

연재'만 안 했다뿐이지 많은 것들을 하고 있는데 -

에헤이! 욕심을 버리고 만족하거라! 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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